아무리 검색해봐도 나오지 않는 미드..!
꼬꼬마 시절 심야시간 FX채널같은 곳에서 나오던 19금 미국드라마입니다.
하이틴 드라마 같으면서도 내용이 코믹했는데요
남자 주인공은 찐따지만 엄청난 물건을 가지고 있는 컨셉입니다.
옆집 아줌마가 남주가 어마어마한 대물인 걸 알아채곤 잔디깎기 알바를 시작으로 은근슬쩍 꼬셔서 따먹으려는데 남편이 찾아와서는 쓰리썸을 했었나? 그랬던 거 같고
학교에서는 좋아하는 퀸카 여자애랑 잘 되고 싶어했는데 어쩌다보니 공주와 왕자 연기를 퀸카와 하게 됐습니다.
연극 중 공주와의 키스신이 있었는데 그걸 기대하는 바람에 어마어마한 녀석이 수그러들지 않아 테이프로 칭칭 묶은 채 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결국 키스신에서 테이프가 터져나가며 관객들이 놀라나자빠지는 장면이 나오고 아수라장이 되는 스토리가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혹시 이 드라마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
하이틴 드라마 같으면서도 내용이 코믹했는데요
남자 주인공은 찐따지만 엄청난 물건을 가지고 있는 컨셉입니다.
옆집 아줌마가 남주가 어마어마한 대물인 걸 알아채곤 잔디깎기 알바를 시작으로 은근슬쩍 꼬셔서 따먹으려는데 남편이 찾아와서는 쓰리썸을 했었나? 그랬던 거 같고
학교에서는 좋아하는 퀸카 여자애랑 잘 되고 싶어했는데 어쩌다보니 공주와 왕자 연기를 퀸카와 하게 됐습니다.
연극 중 공주와의 키스신이 있었는데 그걸 기대하는 바람에 어마어마한 녀석이 수그러들지 않아 테이프로 칭칭 묶은 채 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결국 키스신에서 테이프가 터져나가며 관객들이 놀라나자빠지는 장면이 나오고 아수라장이 되는 스토리가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혹시 이 드라마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