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글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최대한 짧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출근길에 늘 같은시간에 지하철을 타는 여성분이 계신데 저는 30대 중반 모쏠이고 여성분은 얼굴로만 봤을땐 20대 후반 이나 30대 초반 으로 추측됩니다.
진짜 신기하게 늘 같은 지하철을 타고 심지어 처음타는 지하철은 같은 칸을 타고 갈아타는 지하철은 같은호선에 바로 옆칸에서 타시고 그럽니다.
회사 입사 초창기땐 회사일로 가득이라 신경도 못쓰다가 회사가 익숙해지고 여유가 생기니 주변을 보게되었고 그러다보니 이 여성분이 보이길 시작하더라구요,,
이런식으로 같은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니까 마음속으론 반가우면서 기쁘긴한데 그렇다고 고백해볼 용기는 없고 혼자 끙끙대다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엔 저가 용기내서 깨지더라도 고백만이 정답인걸까요?
짧게 쓰려고 했는데 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근길에 늘 같은시간에 지하철을 타는 여성분이 계신데 저는 30대 중반 모쏠이고 여성분은 얼굴로만 봤을땐 20대 후반 이나 30대 초반 으로 추측됩니다.
진짜 신기하게 늘 같은 지하철을 타고 심지어 처음타는 지하철은 같은 칸을 타고 갈아타는 지하철은 같은호선에 바로 옆칸에서 타시고 그럽니다.
회사 입사 초창기땐 회사일로 가득이라 신경도 못쓰다가 회사가 익숙해지고 여유가 생기니 주변을 보게되었고 그러다보니 이 여성분이 보이길 시작하더라구요,,
이런식으로 같은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니까 마음속으론 반가우면서 기쁘긴한데 그렇다고 고백해볼 용기는 없고 혼자 끙끙대다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엔 저가 용기내서 깨지더라도 고백만이 정답인걸까요?
짧게 쓰려고 했는데 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