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 노브라에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생겨 글적어봅니다 .
안지 얼마 안된 여사친이 있는데 만날때 브라를 안하고 있어서 당황했지만 의식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본인이 8년간 브라를 안했고 안한 이유는 소화가 잘안되고 월경이 되면 가슴이 2배로 커져서 브라사이즈도 안맞아
불편하다보니 안하게되었고 이런 부분을 주변 친구들이 계속 선물로 브라를 사주겠다, 브라해라, 니플패치라도 해라 이런식으로 주기적
으로 이야기를 하니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저에게 고민요청 차원에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예민한 문제다 보니 뭐라고 대답하기도 어려워서 그냥 본인이 괜찮다는데 주변에서 계속 말하는건 실례인것같다고 말하고 끝냈는데
여친으로 까지 발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여성이라 여러 생각이 들더라고요.
남자들도 웃통벗는데 왜 여자는 보이면 안되는거냐 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머리가 어지러워
한국의 사회통념상 당연히 속옷을 입어야한다는 기재가 있기때문에 더 주변에서 그러는것같다 라는식으로 말을 또 해줬습니다.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여러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안지 얼마 안된 여사친이 있는데 만날때 브라를 안하고 있어서 당황했지만 의식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본인이 8년간 브라를 안했고 안한 이유는 소화가 잘안되고 월경이 되면 가슴이 2배로 커져서 브라사이즈도 안맞아
불편하다보니 안하게되었고 이런 부분을 주변 친구들이 계속 선물로 브라를 사주겠다, 브라해라, 니플패치라도 해라 이런식으로 주기적
으로 이야기를 하니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저에게 고민요청 차원에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예민한 문제다 보니 뭐라고 대답하기도 어려워서 그냥 본인이 괜찮다는데 주변에서 계속 말하는건 실례인것같다고 말하고 끝냈는데
여친으로 까지 발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여성이라 여러 생각이 들더라고요.
남자들도 웃통벗는데 왜 여자는 보이면 안되는거냐 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머리가 어지러워
한국의 사회통념상 당연히 속옷을 입어야한다는 기재가 있기때문에 더 주변에서 그러는것같다 라는식으로 말을 또 해줬습니다.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여러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