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하소연합니다ㅠ19x
먼저 즐거운 마음으로 사이트 방문하셨을텐데 어울리지 않는 글 죄송합니다.
원단 업계에서 3년간 근무하고 운이 닿아 벤더 대기업에 입사를 했습니다. 가고 싶었던 곳이고 연봉도 많이 올려서 주위에 자랑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입사 후, 인수인계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업무 압박이 너무 심해서 2개월만에우울증이란 불안장애 걸렸습니다..정신병을 걸릴줄 몰랏는데 사무실에만 가면 손이 떨리고, 카페 조차 못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못 견디고 퇴사를 한 상황입니다.
회사를 지원해야 하는데..다시 다닐수 있을가라는 불안도 너무 크고 용기가 없어저 버렸네요. 나이는 31살인데 새롭게 도전하기도 무섭고 스스로 너무 무기력하네요ㅠ
이런 경험 극복해보신 분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원단 업계에서 3년간 근무하고 운이 닿아 벤더 대기업에 입사를 했습니다. 가고 싶었던 곳이고 연봉도 많이 올려서 주위에 자랑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입사 후, 인수인계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업무 압박이 너무 심해서 2개월만에우울증이란 불안장애 걸렸습니다..정신병을 걸릴줄 몰랏는데 사무실에만 가면 손이 떨리고, 카페 조차 못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못 견디고 퇴사를 한 상황입니다.
회사를 지원해야 하는데..다시 다닐수 있을가라는 불안도 너무 크고 용기가 없어저 버렸네요. 나이는 31살인데 새롭게 도전하기도 무섭고 스스로 너무 무기력하네요ㅠ
이런 경험 극복해보신 분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