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중독..
두달전 5월초에 천꼴고 멘탈나가서 여기에 주저리주저리 글쓰고 1336 센터에서 상담도 받으면서 단도하나했는데 월급들어올때마다 유혹을 못이기고 다 날리고 결국 개인돈까지 빌리게됐네요. 두달간 500이상 꼴고 현타와서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왜하지싶은데 돈생기면 대출이자만갚자. 이런생각이 끊이질않네요. 이미 뇌가 망가진듯합니다..빚은 3천이라 진짜 이제라도 영원히 안하고싶은데 어떻게끊을지 모르겠네요,,그냥 미친놈 욕이나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