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좀 해도 될까요? 흐흐..
인스타로 한 몇년정도 DM으로만 장난스럽게 연락 주고받는중인 되게 예쁜 사람이 있었는데(딱 본인 이상형..)
알고보니 본계가 한 n만명 되는 나름 인플루언서였더라구요 이건 만나서야 알게 된거고..
저랑은 그동안 비계로만 연락주고받고..
지방에 살아서 만날 생각 없고 허울없이 연락주고받던 사람이라 서로 다 내려놓고 내숭없이 욕도 가끔 하고 ㅋㅋ 인성터진말도 서로 막 주고받고 구 남친들 욕도 하고 그렇게 랜선친구 되나 싶었는데
이번에 서울온다길래 우연찮게 만나게 되었거든요
낮에 행사끝나고 6-7시쯤 서울일거같은데 혼자 다시 내려가기 싫다고 대놓고 같이 밤에 있자는 식으로 말하길래 오케이 했는데
와 예쁜건 둘째치고 생각보다 가슴이 엄청 컸어요 .. 진짜 대놓고 가슴만 보고 대화 주고받으니 이새끼 하루종일 가슴만 보네 소리 들을 정도로 ㅋㅋ...
대충 저녁을 코로먹는지 입으로 먹는지 대충 먹고 바로 들가서 서로 씻고 내숭없이 제가 먼저 스타트끊었는데
와 진짜 첨엔 말하는거나 얼굴이나 냉미녀 느낌이었는데 침대위에선 완전 m으로 변하더라구요, 뻥안치고 느끼기도 엄청 잘느끼고 저날 진짜 10시부터 4시까지 7번 했습니다... 진짜 미쳤어요 서로 궁합이 너무 잘맞아서... ㅋㅋㅋ
오늘도 아침에 서울 여기저기 구경시켜주는데 갑자기 어제랑 다르게 애교도 늘어나고 ㅋㅋ 선물도 한가득 받아서 들어왔어요
저녁에 거의 쓰러지다시피 지내고 있긴 한데 ㅋㅋㅋ 방금 또 담주 토욜날 저녁에 머하냐고 카톡와서 괜히 뿌듯하네염 하...
두서없이 써진거같은데.. 그냥 마땅히 어디 자랑할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글 한번 남겨봅니다...
알고보니 본계가 한 n만명 되는 나름 인플루언서였더라구요 이건 만나서야 알게 된거고..
저랑은 그동안 비계로만 연락주고받고..
지방에 살아서 만날 생각 없고 허울없이 연락주고받던 사람이라 서로 다 내려놓고 내숭없이 욕도 가끔 하고 ㅋㅋ 인성터진말도 서로 막 주고받고 구 남친들 욕도 하고 그렇게 랜선친구 되나 싶었는데
이번에 서울온다길래 우연찮게 만나게 되었거든요
낮에 행사끝나고 6-7시쯤 서울일거같은데 혼자 다시 내려가기 싫다고 대놓고 같이 밤에 있자는 식으로 말하길래 오케이 했는데
와 예쁜건 둘째치고 생각보다 가슴이 엄청 컸어요 .. 진짜 대놓고 가슴만 보고 대화 주고받으니 이새끼 하루종일 가슴만 보네 소리 들을 정도로 ㅋㅋ...
대충 저녁을 코로먹는지 입으로 먹는지 대충 먹고 바로 들가서 서로 씻고 내숭없이 제가 먼저 스타트끊었는데
와 진짜 첨엔 말하는거나 얼굴이나 냉미녀 느낌이었는데 침대위에선 완전 m으로 변하더라구요, 뻥안치고 느끼기도 엄청 잘느끼고 저날 진짜 10시부터 4시까지 7번 했습니다... 진짜 미쳤어요 서로 궁합이 너무 잘맞아서... ㅋㅋㅋ
오늘도 아침에 서울 여기저기 구경시켜주는데 갑자기 어제랑 다르게 애교도 늘어나고 ㅋㅋ 선물도 한가득 받아서 들어왔어요
저녁에 거의 쓰러지다시피 지내고 있긴 한데 ㅋㅋㅋ 방금 또 담주 토욜날 저녁에 머하냐고 카톡와서 괜히 뿌듯하네염 하...
두서없이 써진거같은데.. 그냥 마땅히 어디 자랑할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글 한번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