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과태료를 냈습니다.
전 20대 초반 평범한 학생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싸게 가려다가 과태료를 물었습니다. 제 신념에 어긋나는 짓을 돈 몇 천원 아껴보겠다고 해버렸습니다. 저에게 너무 실망했고 부모님께도 이실직고했습니다. 부모님께 죄송한 모습 보여드리고 실망스러운 모습 보여드려 정말 죄송했습니다. 부모님은 이번 걸로 큰거를 배웠으니 됐다. 벌을 받는거라 생각하고 성장의 거름으로 삼으라며 위로해주셨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편치 않네요...ㅠ 어디 하소연하고 싶고 쓴 소리 듣고자 글씁니다.
제 스스로 부끄러운 사람이 되었다는 것과 부모님을 실망시킨 아들이 되어버렸네요. 쓴 소리 부탁드립니다.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제 스스로 부끄러운 사람이 되었다는 것과 부모님을 실망시킨 아들이 되어버렸네요. 쓴 소리 부탁드립니다.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