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씨 형님들 진지합니다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2022년 부터 결혼을 전제하에 와이프와 사실혼관계로 살고
경기도 모처에서 햇수로3년 동거중인 30대 남자입니다.
2년전 술자리에서 만나 그 이후에 연인관계로 발전하였고
그해 10월에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5살 연상이라던 그 사람은 알고보니 저와 12살 차이나는 누나였습니다.
처음에 친구도없어서 혼자 집에서 술먹는것을 보며 안쓰러웠지만, 저의 개인사정으로 반년정도 일을안했고. 와이프가 6개월간 저의 금융권,월세,관리비를 도와주었습니다.
작년 23년도에 자신의 전 남친과 비교하며 너같은 x끼 안만났으면 편하게살았다며 이별을 요구했었고 저는 그상황에 응하였지만, 음주폭언을하였고 저의 부모욕을 하기시작해서 참지못하고 손찌검을 해버렸습니다.
술에만 취하면 독불장군에 자기가 할 말만 하면서 지속적인 음주와 이별요구, 근 6개월간의 돈을달라합니다.
제 계산으로는 1천만원도 안하는데. 상대편이 계속 4천만원이라며 내놓으라 문자로 지속적인 언락을하고, 저의 부모님께 막말하며 문자를 남기더라구요.
오늘은 출근길에 저의차를 잡아 세우더니 발로차며 돈내놓아라
안그러면 이 차 다 부순다 라는 말을하며 출근길에 30분간 방해하여서 경찰에 신고 후 출근이 가능했습니다.
글쓰는 현재도 돈 내놓아라 집나가라 니 애x랑 같이그지같이 살아라 그지 x끼 뭣도 못배운 x끼라며 욕설과 협박문자가 옵니다.
고소한다며 지속적으로 협박도합니다.
처형에게 연락해도 원래그런다 미안하다 내가 라는 말만하네요
일하는 중이라 두서없이 글을쓰게되었네요.
형님들의 진지한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법정대응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경기도 모처에서 햇수로3년 동거중인 30대 남자입니다.
2년전 술자리에서 만나 그 이후에 연인관계로 발전하였고
그해 10월에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5살 연상이라던 그 사람은 알고보니 저와 12살 차이나는 누나였습니다.
처음에 친구도없어서 혼자 집에서 술먹는것을 보며 안쓰러웠지만, 저의 개인사정으로 반년정도 일을안했고. 와이프가 6개월간 저의 금융권,월세,관리비를 도와주었습니다.
작년 23년도에 자신의 전 남친과 비교하며 너같은 x끼 안만났으면 편하게살았다며 이별을 요구했었고 저는 그상황에 응하였지만, 음주폭언을하였고 저의 부모욕을 하기시작해서 참지못하고 손찌검을 해버렸습니다.
술에만 취하면 독불장군에 자기가 할 말만 하면서 지속적인 음주와 이별요구, 근 6개월간의 돈을달라합니다.
제 계산으로는 1천만원도 안하는데. 상대편이 계속 4천만원이라며 내놓으라 문자로 지속적인 언락을하고, 저의 부모님께 막말하며 문자를 남기더라구요.
오늘은 출근길에 저의차를 잡아 세우더니 발로차며 돈내놓아라
안그러면 이 차 다 부순다 라는 말을하며 출근길에 30분간 방해하여서 경찰에 신고 후 출근이 가능했습니다.
글쓰는 현재도 돈 내놓아라 집나가라 니 애x랑 같이그지같이 살아라 그지 x끼 뭣도 못배운 x끼라며 욕설과 협박문자가 옵니다.
고소한다며 지속적으로 협박도합니다.
처형에게 연락해도 원래그런다 미안하다 내가 라는 말만하네요
일하는 중이라 두서없이 글을쓰게되었네요.
형님들의 진지한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법정대응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