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공짜 좋아하는거야 당연한거고 거지라는 표현은 넘심~
근데 솔직히 나눔 많이 해봤지만 와서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는 고사하고 당연하다는 듯 말도 없이 물건만 휙 가져가버리거나 대박인건 늦게 와서 기다리게 해놓고 오히려 물건 이상없냐고 따지듯 감별하고 가져가는 사람들 의외로 많더군요. 손구락 아픈건지 후기 한줄도 안써주는 인간들까지....
그 이후로는 나눔 혐오가 생겨 나눔 할 바에 차라리 그냥 버리고 맙니다.
각 지역 마다 검색 창 에 해당 지역 폐기물 치면 폐기물 처리 관련해서 나올 겁니다 .
저는 시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요청해서 처리했네요.
밖에 내놓으니 분리수거 하시는 분들이 돈 되는 것 만 알아서 분리해서 가져 가던데요..
저 테이블도 유리만 남을 가능성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