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약 3년전 첫 유흥(스웨디시) 후기예요.
일해야하는데 집중이 안되어서,
예전부터 적어보고 싶었던 후기담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첫 스웨디시, 첫 유흥을 좀 늦게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30대 중반에 했으니..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무서워서 못했어요.
경찰이라던가 성병이라던가..
그러다 어쩌다 하게되셨어요...?라고 물으면
진짜 우연히요! 업체를 잘못갔어요. ㅎㅎㅎ
21년경 출장일정이 막장이라 광주 -> 부산 -> 울산 -> 수원으로 움직이는 일정이 있었습니다.
운전만 20시간 가까히 되네요.. 하루만에 돈 건 아니구, 부산 미팅 끝나고 자고 울산 미팅을 오전에 끝내고 수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수원에 있는 직장 동료의 일을 도와주기로 해서 그렇게 일정을 잡고 돌았습니다.
운전만 20시간 가까히 되니 진짜 지치긴 하더라구요..
밥이고 뭐고 건마가 생각나는 밤이었으요.
삼전에 들어가야하는 일정이라 숙소는 수원시청 근처에 잡았습니다. 근데 여기 주변이 밤에 참 반짝반짝 하더라구요.
위에도 적었지만 첨에 건마(건전마사지)를 생각하고 업체를 찾아서 네X버나 카X오 지도에 등록된 업체를 위주로 검색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알았죠.
여기에 등록 되어있다고 다 건마만 하는 건 아니구나...
비교적 안전해보이는 업체 이름을 골라서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님, 밤 9시에 마사지 예약을 하고 싶어요."
"??? 어, 10시에 가능하시고요. 코스는 A가 11만, B가 13만입니다."
"??? A랑 B랑 차이가 뭐예요?"
"??? 서비스 차이예요. A는 1시간, B는 1시간에 오일마사지 있습니다." // 참고로 이 대화는 조금 각색이 있습니다. 업체마다 다르게 설명합니다.
(2만원에 오일마사지면 B가 이득이겠군?)
"B로 부탁드릴게요!"
"네, 알겠습니다. 사장님, 혹시 이거(스웨디시, 여기서부터 대화가 꼬이기 시작함) 처음 해보시는 거세요?"
"어... 제가 타지사람인데 광주에선 (건마) 많이 해봤어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10시에 오셔서 전화 한번 더 주시고 들어오세요~"
(... 보통은 그냥 들어오라고 하는데 왜 전화 주고 들어오라하지? 설마 진짜 유흥업소인가?)
보통 일하단 쌔한 느낌이 들면 정답이라 하죠? 애써 무시했는데, 맞더라구요. ㅎㅎㅎㅎ
갈아입을 옷이 없어서 멍하게 옷입고 서있었는데,
홀복 차림의 아가씨가 들어오더군요. 아가씨 보고 바로 감이 왔습니다.
아, 잘 골랐다..
건마 생각하고 왔지만, 진짜 유흥업소였네요... 미친...
"오빠, 혹시 여기 처음이야?"
"여기도 처음인데, 아무래도 매니저님 같은 분 만나는 것도 처음일껄?"
"스웨디시인 거 모르고 왔어? 건마로 바꿔달라 할까?"
"아냐! 매니저님 예뻐서 진짜 좋아. 그냥 받을게 ㅎㅎ"
"예쁘다고 하니까 좀 기분 괜찮네 ㅋㅋ"
키는 150cm 중반 정도로, 첫 인상이 AOA의 초아를 닮은 예쁜 아가씨였어요. 초아 닮았다고 하니까 좋아하네요 ㅎㅎㅎ
/* 보통은 반바지 같은 걸 줄 때도 있고 샤워가운을 줄 때도 있고 일회용 속옷을 줄 때도 있고, 업체마다 달라요. 여기는 암 것도 안 줌. */
그런데 눈두덩이 부어있더라구요.
마사지 시작하면서 아무 말 없길래 조용히 물었습니다.
"매니저님, 혹시 오늘 안좋은일 있으세요? 조용하시네... 눈두덩이도 부어있구..."
"어? 그게 보였어? 어떡해..."
하더니 울기 시작하는 겁니다.
사정을 대충 들어보니 저 전타임의 손님이 진상이었나봅니다. 맘에 안들었다나?
왜지? 대충 C에 가까운 B컵에 초아 닮은 귀여운 상인데, 뭐가 모자랐지?
대략 10분 정도 사정을 들어줬습니다.
꽤 심한 진상이면 사장(인척 하는 매니저겠지만, 그 당시에는 몰랐으니 사장님이라 합니다.)이 쫓아주는데,
오늘따라 사장도 반응이 뚱하구 자길 안챙겨줬다고 하네요.
특히 요즘 잘 나가는 신입이 있다는데, 걔 챙겨주는 거 같다고 하소연도 하구요.
그렇게 십여분 정도 매니저의 푸념을 들어줍니다.
"오빠는 보기보다 엄청 섬세하네? 얘기 진짜 잘들어준다. 여친 있어요?"
"유부남인데?"
"어? 그 얼굴에 그 목소리로 유부남이라고?"
(응, 립서비스야~ 나대지마, 심장아 ㅠㅠ)
"씌, 나 이거 스웨디시 처음 받는거야. 그래도 예쁜 애한테 받아서 진짜 기분 좋다 ㅋㅋ"
"좋아, 스웨디시 첨이라 하니까 나도 서비스 좀 해줄게!"
서비스라고 할 건 없는데, 후까시라 하나요? 애널리킹을 해주네요. 깨끗하게 잘 씻어놔서 다행이다.
근데 손가락까지 넣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안아프게 잘하네요?
"오빠, 완전 M이네. 진짜 잘 느낀다. ㅋㅋㅋㅋ 자지 힘주는거 봐 ㅋㅋㅋㅋ 똥까시 하는 맛 난다 ㅋㅋㅋㅋ"
"어헉, 고마워 ㅎㅎㅎㅎㅎ"
저는 키스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 때 당시엔 코로나가 한창일 때라서 키스는 안된다고 하네요..
대신 보빨은 해도 괜찮다구 하구 69자세를 해줬습니다.
// 키스는 매니저님들 마다 재량이었어요. 해주는 분도 있고, 안되는 분도 있고.. 면도해서 얼굴이 깨끗하면 확률이 좀 오릅니다.
와이프가 아닌 다른 여자의 첫 애액은 깔끔하고 상큼했어요... 이래서 보빨해주는구나...
보빨 해주니까 신음소리 내면서 가슴으로 막 문질러주는데,
신음소리에 정줄 놓을 거 같은 건 둘째치고 젖꼭지가 스치는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 근데 이런 애한테 클레임 넣은 분은 대체 왜 그러셨을까... */
"오빠, 이제 슬슬 싸지 않으면 못싸고 집에 가야해. 쌀 거 같으면 얘기해?"
처음 느끼는 20대 젊은 처자의 몸이랑 이제 헤어질 시간이라 아쉽지만, 거래는 거래죠. ㅎㅎㅎㅎ
저 말 하고나서 69자세에서 애무보단 빨리 싸라는 느낌으로 강하게 자지를 잡고 흔들기 시작하더군요. 바로 쌀 뻔... ㄷㄷㄷㄷ
저도 안싸는데 집중하느라 (자위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오래 참아야 쾌감이 크잖아요...) 보빨이고 뭐고 눈이 질끈 감기더군요... ㅎㅎ
그렇게 저는 10분도 못버티구 절정을 맞이했습니다.
"아, 쌀 거 같아!"
"우웅!"
하더니 입으로 받아주네요.. 꼴깍꼴깍하면서.. 소리가 야해서 또 좋더라구요.
// 이 부분도 매니저님들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입으로 안받아줍니다. 그냥 손으로 막고 끝나요.
"오빠, 고생했어~ 오빠 정력 되게 좋다. 엄청 잘 참네?"
(응, 립서비스인 거 다 알아~ 나대지마 심장아~ ㅠㅠ)
보통 매니저님이 씻고나서 저보고 씻으라고 하는데, 기분이 좋으니 같이 씻자고 하네요.
젊은 아가씨가 씻겨주는 느낌이 진짜 좋았어요.
근데, 시간 별로 없다고 해놓고는 시간이 좀 남았더군요..
(응, 내가 빨리 쌌군 ㅎㅎㅎ)
옷을 입은 매니저와 담배 한대 빨면서 인생 상담(?) 10여분 정도 해주구 안녕했습니다.
그렇게 제 첫 유흥, 스웨디시 경험이 끝났습니다.
생각해보니 매니저님 이름도 안물어보고 나왔지만, 뭐 수원에 올 일이 손에 꼽을 정도라 다시 만날 수 없다는 건 알고 있기에
더이상 생각하지 않고 자러가기로 했습니다.
ps. 생각보다 첫 경험이 엄청 자극적이었는지 숙소가서 2발 더 뺀 건 안비밀...
예전부터 적어보고 싶었던 후기담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첫 스웨디시, 첫 유흥을 좀 늦게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30대 중반에 했으니..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무서워서 못했어요.
경찰이라던가 성병이라던가..
그러다 어쩌다 하게되셨어요...?라고 물으면
진짜 우연히요! 업체를 잘못갔어요. ㅎㅎㅎ
21년경 출장일정이 막장이라 광주 -> 부산 -> 울산 -> 수원으로 움직이는 일정이 있었습니다.
운전만 20시간 가까히 되네요.. 하루만에 돈 건 아니구, 부산 미팅 끝나고 자고 울산 미팅을 오전에 끝내고 수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수원에 있는 직장 동료의 일을 도와주기로 해서 그렇게 일정을 잡고 돌았습니다.
운전만 20시간 가까히 되니 진짜 지치긴 하더라구요..
밥이고 뭐고 건마가 생각나는 밤이었으요.
삼전에 들어가야하는 일정이라 숙소는 수원시청 근처에 잡았습니다. 근데 여기 주변이 밤에 참 반짝반짝 하더라구요.
위에도 적었지만 첨에 건마(건전마사지)를 생각하고 업체를 찾아서 네X버나 카X오 지도에 등록된 업체를 위주로 검색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알았죠.
여기에 등록 되어있다고 다 건마만 하는 건 아니구나...
비교적 안전해보이는 업체 이름을 골라서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님, 밤 9시에 마사지 예약을 하고 싶어요."
"??? 어, 10시에 가능하시고요. 코스는 A가 11만, B가 13만입니다."
"??? A랑 B랑 차이가 뭐예요?"
"??? 서비스 차이예요. A는 1시간, B는 1시간에 오일마사지 있습니다." // 참고로 이 대화는 조금 각색이 있습니다. 업체마다 다르게 설명합니다.
(2만원에 오일마사지면 B가 이득이겠군?)
"B로 부탁드릴게요!"
"네, 알겠습니다. 사장님, 혹시 이거(스웨디시, 여기서부터 대화가 꼬이기 시작함) 처음 해보시는 거세요?"
"어... 제가 타지사람인데 광주에선 (건마) 많이 해봤어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10시에 오셔서 전화 한번 더 주시고 들어오세요~"
(... 보통은 그냥 들어오라고 하는데 왜 전화 주고 들어오라하지? 설마 진짜 유흥업소인가?)
보통 일하단 쌔한 느낌이 들면 정답이라 하죠? 애써 무시했는데, 맞더라구요. ㅎㅎㅎㅎ
갈아입을 옷이 없어서 멍하게 옷입고 서있었는데,
홀복 차림의 아가씨가 들어오더군요. 아가씨 보고 바로 감이 왔습니다.
아, 잘 골랐다..
건마 생각하고 왔지만, 진짜 유흥업소였네요... 미친...
"오빠, 혹시 여기 처음이야?"
"여기도 처음인데, 아무래도 매니저님 같은 분 만나는 것도 처음일껄?"
"스웨디시인 거 모르고 왔어? 건마로 바꿔달라 할까?"
"아냐! 매니저님 예뻐서 진짜 좋아. 그냥 받을게 ㅎㅎ"
"예쁘다고 하니까 좀 기분 괜찮네 ㅋㅋ"
키는 150cm 중반 정도로, 첫 인상이 AOA의 초아를 닮은 예쁜 아가씨였어요. 초아 닮았다고 하니까 좋아하네요 ㅎㅎㅎ
/* 보통은 반바지 같은 걸 줄 때도 있고 샤워가운을 줄 때도 있고 일회용 속옷을 줄 때도 있고, 업체마다 달라요. 여기는 암 것도 안 줌. */
그런데 눈두덩이 부어있더라구요.
마사지 시작하면서 아무 말 없길래 조용히 물었습니다.
"매니저님, 혹시 오늘 안좋은일 있으세요? 조용하시네... 눈두덩이도 부어있구..."
"어? 그게 보였어? 어떡해..."
하더니 울기 시작하는 겁니다.
사정을 대충 들어보니 저 전타임의 손님이 진상이었나봅니다. 맘에 안들었다나?
왜지? 대충 C에 가까운 B컵에 초아 닮은 귀여운 상인데, 뭐가 모자랐지?
대략 10분 정도 사정을 들어줬습니다.
꽤 심한 진상이면 사장(인척 하는 매니저겠지만, 그 당시에는 몰랐으니 사장님이라 합니다.)이 쫓아주는데,
오늘따라 사장도 반응이 뚱하구 자길 안챙겨줬다고 하네요.
특히 요즘 잘 나가는 신입이 있다는데, 걔 챙겨주는 거 같다고 하소연도 하구요.
그렇게 십여분 정도 매니저의 푸념을 들어줍니다.
"오빠는 보기보다 엄청 섬세하네? 얘기 진짜 잘들어준다. 여친 있어요?"
"유부남인데?"
"어? 그 얼굴에 그 목소리로 유부남이라고?"
(응, 립서비스야~ 나대지마, 심장아 ㅠㅠ)
"씌, 나 이거 스웨디시 처음 받는거야. 그래도 예쁜 애한테 받아서 진짜 기분 좋다 ㅋㅋ"
"좋아, 스웨디시 첨이라 하니까 나도 서비스 좀 해줄게!"
서비스라고 할 건 없는데, 후까시라 하나요? 애널리킹을 해주네요. 깨끗하게 잘 씻어놔서 다행이다.
근데 손가락까지 넣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안아프게 잘하네요?
"오빠, 완전 M이네. 진짜 잘 느낀다. ㅋㅋㅋㅋ 자지 힘주는거 봐 ㅋㅋㅋㅋ 똥까시 하는 맛 난다 ㅋㅋㅋㅋ"
"어헉, 고마워 ㅎㅎㅎㅎㅎ"
저는 키스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 때 당시엔 코로나가 한창일 때라서 키스는 안된다고 하네요..
대신 보빨은 해도 괜찮다구 하구 69자세를 해줬습니다.
// 키스는 매니저님들 마다 재량이었어요. 해주는 분도 있고, 안되는 분도 있고.. 면도해서 얼굴이 깨끗하면 확률이 좀 오릅니다.
와이프가 아닌 다른 여자의 첫 애액은 깔끔하고 상큼했어요... 이래서 보빨해주는구나...
보빨 해주니까 신음소리 내면서 가슴으로 막 문질러주는데,
신음소리에 정줄 놓을 거 같은 건 둘째치고 젖꼭지가 스치는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 근데 이런 애한테 클레임 넣은 분은 대체 왜 그러셨을까... */
"오빠, 이제 슬슬 싸지 않으면 못싸고 집에 가야해. 쌀 거 같으면 얘기해?"
처음 느끼는 20대 젊은 처자의 몸이랑 이제 헤어질 시간이라 아쉽지만, 거래는 거래죠. ㅎㅎㅎㅎ
저 말 하고나서 69자세에서 애무보단 빨리 싸라는 느낌으로 강하게 자지를 잡고 흔들기 시작하더군요. 바로 쌀 뻔... ㄷㄷㄷㄷ
저도 안싸는데 집중하느라 (자위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오래 참아야 쾌감이 크잖아요...) 보빨이고 뭐고 눈이 질끈 감기더군요... ㅎㅎ
그렇게 저는 10분도 못버티구 절정을 맞이했습니다.
"아, 쌀 거 같아!"
"우웅!"
하더니 입으로 받아주네요.. 꼴깍꼴깍하면서.. 소리가 야해서 또 좋더라구요.
// 이 부분도 매니저님들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입으로 안받아줍니다. 그냥 손으로 막고 끝나요.
"오빠, 고생했어~ 오빠 정력 되게 좋다. 엄청 잘 참네?"
(응, 립서비스인 거 다 알아~ 나대지마 심장아~ ㅠㅠ)
보통 매니저님이 씻고나서 저보고 씻으라고 하는데, 기분이 좋으니 같이 씻자고 하네요.
젊은 아가씨가 씻겨주는 느낌이 진짜 좋았어요.
근데, 시간 별로 없다고 해놓고는 시간이 좀 남았더군요..
(응, 내가 빨리 쌌군 ㅎㅎㅎ)
옷을 입은 매니저와 담배 한대 빨면서 인생 상담(?) 10여분 정도 해주구 안녕했습니다.
그렇게 제 첫 유흥, 스웨디시 경험이 끝났습니다.
생각해보니 매니저님 이름도 안물어보고 나왔지만, 뭐 수원에 올 일이 손에 꼽을 정도라 다시 만날 수 없다는 건 알고 있기에
더이상 생각하지 않고 자러가기로 했습니다.
ps. 생각보다 첫 경험이 엄청 자극적이었는지 숙소가서 2발 더 뺀 건 안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