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아저씨 한테 내 소중이 품평 당한썰
호주 시골에서 워홀로 일하고 있는 남자 입니다.
어제 친구들이랑 한잔 하러 펍에 가서 있었던 일 입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친구들과 2차로 간 펍은 다른곳보다 늦게 까지 하는 곳이라 거하게 취한 외국인들도 많았습니다.
맥주 한두잔 하고 저도 취해서 오줌 싸러 화장실을 갔어요. 소변기가 단 두가 밖에 없는 작은 화장실이였는데, 간격도 글케 넓지 않은?
암튼, 한참 오줌누고 있는데 한 50-60대 처럼 보이는 취한 외국인 아제 한명이 들어와서 제 옆에 있는 소변기를 쓰는데
제 소중이를 보면서 "동양인들 소중이 작다고 하단데 나랑 별반 차이 없네!"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인 꼬추나 백인 꼬추나 똑같구만" 이러면서 ㅋㅋㅋㅋㅋ
제껄 빤히 보고 이러길레 수치심도 들고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술취한 사람 술주정이라 중국인이라고 하는것도 그냥 "예~ 땡큐 맨~" 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꺼 크다고 자랑 절대 아니구요, 오히려 저는 작아서 고민인 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별경험을 해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친구들이랑 한잔 하러 펍에 가서 있었던 일 입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친구들과 2차로 간 펍은 다른곳보다 늦게 까지 하는 곳이라 거하게 취한 외국인들도 많았습니다.
맥주 한두잔 하고 저도 취해서 오줌 싸러 화장실을 갔어요. 소변기가 단 두가 밖에 없는 작은 화장실이였는데, 간격도 글케 넓지 않은?
암튼, 한참 오줌누고 있는데 한 50-60대 처럼 보이는 취한 외국인 아제 한명이 들어와서 제 옆에 있는 소변기를 쓰는데
제 소중이를 보면서 "동양인들 소중이 작다고 하단데 나랑 별반 차이 없네!"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인 꼬추나 백인 꼬추나 똑같구만" 이러면서 ㅋㅋㅋㅋㅋ
제껄 빤히 보고 이러길레 수치심도 들고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술취한 사람 술주정이라 중국인이라고 하는것도 그냥 "예~ 땡큐 맨~" 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꺼 크다고 자랑 절대 아니구요, 오히려 저는 작아서 고민인 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별경험을 해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