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데스크보시는 직원분이 너무 제 이상형이어서 아쉽네요..
요도염때문에 내원 헀었는데.. 데스크보시는분이 진짜 엄청나게 예쁘시더라고요...
블랙핑크 지수의 조금 새침한버전(?)
아무래도 저도 30대 초반이다보니 괜히 민망하고 창피해서 모자쓰고 마스크쓰고 내원했었는데
장소가 장소인지라 결국 번호는 못물어봤습니다..ㅠ
압씨행님들같으시면 어떻게하셨을까요?
블랙핑크 지수의 조금 새침한버전(?)
아무래도 저도 30대 초반이다보니 괜히 민망하고 창피해서 모자쓰고 마스크쓰고 내원했었는데
장소가 장소인지라 결국 번호는 못물어봤습니다..ㅠ
압씨행님들같으시면 어떻게하셨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