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고민상담
20살 재수생입니다. 찬구들은 슬슬 하나씩 아다를 때고
저만 아다인것 같습니다.
저는 첫경험은 무조건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자는 마인드입니다.
근데 옛날부터 섹스에대한 로망보단 사까시에 대한 로망이 너무 강해서
대딸이랑 사까시를 너무 받아보고싶어서
최근 친구가 같이 태국마사지를 가자고 꼬드깁니다.
사실 너무 끌리는데 어떡할까요?
제가 클럽은 절대 안간다는 마인드라...
저만 아다인것 같습니다.
저는 첫경험은 무조건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자는 마인드입니다.
근데 옛날부터 섹스에대한 로망보단 사까시에 대한 로망이 너무 강해서
대딸이랑 사까시를 너무 받아보고싶어서
최근 친구가 같이 태국마사지를 가자고 꼬드깁니다.
사실 너무 끌리는데 어떡할까요?
제가 클럽은 절대 안간다는 마인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