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우울증이 있던 여친과의 이별 이후 후폭풍
안녕하세요.
이렇게 고민을 올리는건 처음이네요.
꽤 오랜기간 만난 여자가 있었습니다.
성격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다 좋았지요.
하지만 전여자친구에겐 큰 단점이 있었는데요.
우울증이 심했어요.
사회생활도 하지 않으려하고
사회생활 경력도 1년밖에 없네요.
나이가 어린 편은 아닙니다.
둘다 30대이네요.
우울이나 그런게 나아지도록
저 나름대로 헌신하고 노력했지만
나아질 기미가 없어
이별을 고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랜기간 만나서였을까요.
마음이 상당히 아프네요.
결혼까지 생각했으니까요.
만났을때 힘들다
우울하다
그런 이야기...
위로하고 위안해주고
최대한 노력했지만 바뀌질 않더군요.
그렇게 저는 지치고
정신도 피폐해지더라고요.
남자친구로써 자격도 없구나 여겨지고
자존감도 많이 내려갔네요
내가 많이 못해주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요.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는데요...
후폭풍이 너무나 크네요.
머리로는 힘들다
안된다
이렇게 다짐했어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죄책감이나
못해준 기분만 들고
제가 이 사람을 버렸구나 그런 기분도 들고요
그러네요....
위로좀 해주세요.
이렇게 고민을 올리는건 처음이네요.
꽤 오랜기간 만난 여자가 있었습니다.
성격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다 좋았지요.
하지만 전여자친구에겐 큰 단점이 있었는데요.
우울증이 심했어요.
사회생활도 하지 않으려하고
사회생활 경력도 1년밖에 없네요.
나이가 어린 편은 아닙니다.
둘다 30대이네요.
우울이나 그런게 나아지도록
저 나름대로 헌신하고 노력했지만
나아질 기미가 없어
이별을 고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랜기간 만나서였을까요.
마음이 상당히 아프네요.
결혼까지 생각했으니까요.
만났을때 힘들다
우울하다
그런 이야기...
위로하고 위안해주고
최대한 노력했지만 바뀌질 않더군요.
그렇게 저는 지치고
정신도 피폐해지더라고요.
남자친구로써 자격도 없구나 여겨지고
자존감도 많이 내려갔네요
내가 많이 못해주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요.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는데요...
후폭풍이 너무나 크네요.
머리로는 힘들다
안된다
이렇게 다짐했어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죄책감이나
못해준 기분만 들고
제가 이 사람을 버렸구나 그런 기분도 들고요
그러네요....
위로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