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의대 다니는 중에 이번 사태로 인해 4개월째 휴학 중입니다
원래는 바쁜 학기 후 방학이 오면 너무 짧게 느껴지고 시간이 잘 갔는데 계속 쉬다보니 할 것도 없고 기분도 우울해지는 것 같습니다
연애도 휴학과 동시에 헤어지게 되어 당장 누군가를 사귄다면 너무 그 사람에게 의지할 것 같아 혼자에 익숙해진 후 사귀려 하는 중입니다
이런 시기에 했을 때 잘했다고 생각할만한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공부는 당연히 하면 좋겠지만 20대 초반의 널럴한 시기가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아 더 후회 없을 일을 하고싶습니다)
원래는 바쁜 학기 후 방학이 오면 너무 짧게 느껴지고 시간이 잘 갔는데 계속 쉬다보니 할 것도 없고 기분도 우울해지는 것 같습니다
연애도 휴학과 동시에 헤어지게 되어 당장 누군가를 사귄다면 너무 그 사람에게 의지할 것 같아 혼자에 익숙해진 후 사귀려 하는 중입니다
이런 시기에 했을 때 잘했다고 생각할만한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공부는 당연히 하면 좋겠지만 20대 초반의 널럴한 시기가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아 더 후회 없을 일을 하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