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게 마음이 더 안생기는데.. 얘기를 해봐야할까요
저는 94년생 여자친구는 97년생 전 직장에서 처음에는 제가 먼저 마음이 가서? 연락을 했었고 여자친구도 저에게 호감이
있었다고 해서 몇 번만 다 가 교제를 하게 되었고 현재 100일정도 만났습니다.
썸 때도 좀 느꼈었는데 저랑은 결이 좀 다른 여자친구였지만 지금까지 만나왔던 사람들과는 다르게
연락도 너무 잘 해주고 사소한 것도 잘 챙겨주고 저를 사랑해 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해줘서
저도 그만큼 잘해주려고 노력을 해왔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소한 것들에서 많이 안 맞는다는 게 느껴지고
(매일 자기 전에 전화 1시간 이상 안 하면 서운해하고 취미도 저랑 맞는 게 없어서 데이트 코스 짜는 것도 어렵고 등등..)
엊그제 처음으로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거의 수동적인 모습 목석같은 느낌에? 더 마음이 식더라고요..
성향 차이는 있지만 이렇게 잘 해주는 여자친구도 처음이긴 하고 좋은 친구인건 맞는데
이런 것들을 얘기해 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정리를 하는 게 좋을까요ㅠㅠ
있었다고 해서 몇 번만 다 가 교제를 하게 되었고 현재 100일정도 만났습니다.
썸 때도 좀 느꼈었는데 저랑은 결이 좀 다른 여자친구였지만 지금까지 만나왔던 사람들과는 다르게
연락도 너무 잘 해주고 사소한 것도 잘 챙겨주고 저를 사랑해 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해줘서
저도 그만큼 잘해주려고 노력을 해왔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소한 것들에서 많이 안 맞는다는 게 느껴지고
(매일 자기 전에 전화 1시간 이상 안 하면 서운해하고 취미도 저랑 맞는 게 없어서 데이트 코스 짜는 것도 어렵고 등등..)
엊그제 처음으로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거의 수동적인 모습 목석같은 느낌에? 더 마음이 식더라고요..
성향 차이는 있지만 이렇게 잘 해주는 여자친구도 처음이긴 하고 좋은 친구인건 맞는데
이런 것들을 얘기해 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정리를 하는 게 좋을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