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Comments
이분야 민간 자문위원입니다.
탈모병원 어차피 영업하는사람들이라 모릅니다. 그냥 모발 얇아졌다고 바로 케어상품 팔아재낄라하죠
1년동안 경과를 냉정하게 살펴보시고 이 추세면은 30살에 어느정도 밀리겠다 냉정하게 생각하세요
약 일단 먹기시작하면 호르몬 조절제라 계속 먹어야됩니다.
늦게 먹을 수 있다면 늦을수록 좋은것같습니다.
실제로 안먹어도 됐는데 오히려 약을 먹어서 호르몬이 조절될 수 있는거니까요
이마 조금씩 넓어지면서 20살때 저는 아 진짜 대학교어떻게 다녀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빠르게 진행되는게 아니어서 엄청난 호들갑이었다는걸 지금에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조금 넓어져도 스타일링 잘하면 티도 안나요
탈모병원 어차피 영업하는사람들이라 모릅니다. 그냥 모발 얇아졌다고 바로 케어상품 팔아재낄라하죠
1년동안 경과를 냉정하게 살펴보시고 이 추세면은 30살에 어느정도 밀리겠다 냉정하게 생각하세요
약 일단 먹기시작하면 호르몬 조절제라 계속 먹어야됩니다.
늦게 먹을 수 있다면 늦을수록 좋은것같습니다.
실제로 안먹어도 됐는데 오히려 약을 먹어서 호르몬이 조절될 수 있는거니까요
이마 조금씩 넓어지면서 20살때 저는 아 진짜 대학교어떻게 다녀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빠르게 진행되는게 아니어서 엄청난 호들갑이었다는걸 지금에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조금 넓어져도 스타일링 잘하면 티도 안나요
윗분 말대로 하시면 될듯 싶네요 저도 친가쪽이 전부 탈모라서 걱정하긴 했는데 30초반에 피부과 간김에 상담했는데 탈모라고 하더군요 약먹을 정돈 아니라 하고
30대 중반인 지금 평생 술담배 안하고 요즘은 그냥 머리까고 정면보면 소문자 m인데 숙이몀 대문자 M이 되어서 이제 먹을때 된거 같아 약 그냥 처방받고 먹은지 4일차입니다.. 힘냅시당 ㅠ
30대 중반인 지금 평생 술담배 안하고 요즘은 그냥 머리까고 정면보면 소문자 m인데 숙이몀 대문자 M이 되어서 이제 먹을때 된거 같아 약 그냥 처방받고 먹은지 4일차입니다.. 힘냅시당 ㅠ

저희집안 탈모, 저도 탈모이고 동생같아 몇글자 남깁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는점 참고바랍니다. 저라면 약먹는것은 비추하고싶어요 계속먹어야하는 문제와 호르몬을 건드리는 문제에 있어서 부작용은 미미하다고는 하지만 장기간이든 단기간이든 복용한 사람에게 물어보면 60~70%는 어떤식으로든 부작용이 있다고 말할겁니다. 저는 처음에 한3년 복용하다가(미녹시딜 및 레이져 같이) 전부끊고 그냥 빠지게 두었습니다. 미미한 부작용과 번번히 먹기도 귀찮기도 했고요. . . 물론 가끔 미녹시딜이나 레이져는 했음, 아주 가끔이요. . . 그렇게 한 10년정도 지났나? 그리고 어느정도 탈모가 진행되었다 싶어 모발이식+두피문신을 했습니다. 탈모 면적이 넓어 모발이식만으로는 밀도를 모두 커버하기 어려워서요 돈은 조금 지출되었지만 지금은 아주 만족합니다. 그떄 저의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탈모 예방하느라 이것저것 지출되는거 아끼고 한10년 모으세요 그럼 충분히 모발이식비용 나옵니다. 물론 그사이에 연애나 결혼등의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본인이 완전 민머리는 아닐것이고, 펌같은걸로 어느정도 커버가 된다면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본인을 만나는 이성이 좀더 본일을 아껴주는 사람 아닐까요? 물론 모발이식과 문신을 했다고 완전 탈모전처럼 풍성하게 돌아오는것은 아닙니다. 어느정도 자신과의 타협이 필요해요 저는 앞머리쪽 을 최대한 커버했고 정수리쪽은 밀도를 낮추었어요 그래도 머리좀 기르고 펌하면 충분히 가릴정도는 됩니다. 결론은 지금부터 탈모예방한다고 돈쓰지말고 완전 민머리되기전에 열심히 일하고 연애해서 결혼할 이성이 생기면 그때 자신의 머리를위해 모아놨던 돈으로 결혼후나 결혼직전에 모근이식을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