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안해본사람은 모르는데 저도 등산 일주일에 두번가는 친구랑 해봤는데,, 진짜 넣자마자 바로 엄청나게 느낌이 옴.. 이게 속으론 진짜 명기인가? 이생각들정도로 빨아서.. 답이 없음. 진짜 너무좋은데 너무 짧게 끝나버림
저도 그전 여친이랑은 20분 30분씩 했었는데, 질압 쌘애들은 진짜 확실히 버티기 힘들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제 팁을 공유해드릴게요.
저는 소중이들끼리 좀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주는 편입니다. 무슨말이냐면, 첫 삽입자체도 슬로우모션으로 들어가고 완전히 들어간 상태에서 좀 머물다보면 질이 형님 고추에 맞는 사이즈로 변하게 되요.
그리고 결국 사정전에 빨라지는건 어쩔수 없지만 적응될때까지 천천히 하려고하고, 특히 섹스 초반에 질 돌기를 하나하나 다 느낀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하면 서로 굉장히 흥분하게 되더라구요? 행운을 빕니다 형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