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 자녀 결혼식 조언 부탁드려요.
한 달전 부터 잡아놓은 약속이랑 일정이 겹쳐서
내일 회사선배 아들 결혼식을 못 가는데요.
궁금한게 세 가지 있습니다.
1. 축의금은 계좌로 5를 보냈습니다. 요즘은 보통 얼마로 통일되나요.
결혼식 불참 5, 참가 10이라고 알고있는데.. 감이 안잡힙니다.
2. 송금하고 문자만 보내면 너무 성의 없을까요.
최대한 예의있게 문자를 보내긴 했는데 답장이 없으셔서요..ㅠㅠ
내년에 정년이신 선배님이라 다시 전화로 말씀드리는게 맞을까요?
퇴사 전 까진 매일 보는 선배십니다.
이미 송금해드렸는데, 약속이라도 깨고 가야하는지.. 하
3. 팀 주임님이 경조사 같은거로 예민하십니다.
(참석했냐, 안했냐 이런거로 사람 따지는 스타일..)
미리 개인사정 있다고 말씀드려야 할까요?
3가지 조언부탁드려요..
내일 회사선배 아들 결혼식을 못 가는데요.
궁금한게 세 가지 있습니다.
1. 축의금은 계좌로 5를 보냈습니다. 요즘은 보통 얼마로 통일되나요.
결혼식 불참 5, 참가 10이라고 알고있는데.. 감이 안잡힙니다.
2. 송금하고 문자만 보내면 너무 성의 없을까요.
최대한 예의있게 문자를 보내긴 했는데 답장이 없으셔서요..ㅠㅠ
내년에 정년이신 선배님이라 다시 전화로 말씀드리는게 맞을까요?
퇴사 전 까진 매일 보는 선배십니다.
이미 송금해드렸는데, 약속이라도 깨고 가야하는지.. 하
3. 팀 주임님이 경조사 같은거로 예민하십니다.
(참석했냐, 안했냐 이런거로 사람 따지는 스타일..)
미리 개인사정 있다고 말씀드려야 할까요?
3가지 조언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