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첫눈에 반한적 있으신가요? 잡담....
몇일전에 회사 앞에서 바람쐬다가
몸매도 좋고 정말 제스타일인 여자가 지나가길래
미친척하고 뒤를 밟았습니다......
근데 끝내 겨우 용기가 안나서 말 못걸고 놓쳤네요
그뒤로 엄청나게 후회됩니다
그냥 인스타 아이디라도 물어볼걸 하면서...
태어나서 이런적이 많이 세면 5명 적게는 2명 정도 있는데요
이번엔 정말 강력했습니다....
정말 어떤 핑계거리가 없으면
용기 내기가 정말 어려운거같아요..
괜히 그순간에는 자신감이 확 줄어들고 스스로 작아지게됩니다
그냥 길에서 잠깐 본거지만 한눈에 반해서
그렇게 맘에 확 들어와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여자가 있네요..
뭐 이러다 흐릿하게 잊혀지고 살게될걸 알지만
너무 후회되고 자신이 싫어지네요 ㅋㅋㅋ
뭐 거절 당했어도 그래도 용기를 못냈다는 제자신이 싫어지네요
진짜 아무리 이쁜여자가 와도 그 여자 아니면 눈에 안들어오네요
정말 인생에 몇번없을 그런거 같아요
진짜 이상형
진짜 디테일한 차이인데
평소 이쁜여자봐도 별 감흥없고 그냥 이쁘구나.. 이쁘네.. 이정도인데
인스타같은곳에서 이쁜여자봐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하 참 ㅋㅋㅋ
아무튼 그냥 어디가서 이런얘기하면 창피하고 이상한 얘기니까...
주절주절 써봐요 ㅋㅋ 감사합니다
몸매도 좋고 정말 제스타일인 여자가 지나가길래
미친척하고 뒤를 밟았습니다......
근데 끝내 겨우 용기가 안나서 말 못걸고 놓쳤네요
그뒤로 엄청나게 후회됩니다
그냥 인스타 아이디라도 물어볼걸 하면서...
태어나서 이런적이 많이 세면 5명 적게는 2명 정도 있는데요
이번엔 정말 강력했습니다....
정말 어떤 핑계거리가 없으면
용기 내기가 정말 어려운거같아요..
괜히 그순간에는 자신감이 확 줄어들고 스스로 작아지게됩니다
그냥 길에서 잠깐 본거지만 한눈에 반해서
그렇게 맘에 확 들어와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여자가 있네요..
뭐 이러다 흐릿하게 잊혀지고 살게될걸 알지만
너무 후회되고 자신이 싫어지네요 ㅋㅋㅋ
뭐 거절 당했어도 그래도 용기를 못냈다는 제자신이 싫어지네요
진짜 아무리 이쁜여자가 와도 그 여자 아니면 눈에 안들어오네요
정말 인생에 몇번없을 그런거 같아요
진짜 이상형
진짜 디테일한 차이인데
평소 이쁜여자봐도 별 감흥없고 그냥 이쁘구나.. 이쁘네.. 이정도인데
인스타같은곳에서 이쁜여자봐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하 참 ㅋㅋㅋ
아무튼 그냥 어디가서 이런얘기하면 창피하고 이상한 얘기니까...
주절주절 써봐요 ㅋㅋ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