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져야 할까요?
전 27 여친 22이고 여친이 좀 저 만나기 전에 원나잇 경험이 많습니다. 전 하늘에 맹세코 없구요.
저를 만나고 관계하고 부터 자궁에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그때 자기가 좀 몸을 많이 놀렸다. 하고 hpv번호가 많이 뜨고 곤지름 발견되고 머리가 띵했습니다. 그땐 연애초기도 하고 금방 나을줄 알고 더 연애했습니다. 중간에 곤지름 수술도 받았는데 자궁이형성증이라고 관계를 최대한 지양해야 할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20대 청춘에 아예 안할순 없고
관계 덜 하고 지낸지 (2주 1회) 8개월 정도 된거 같아요.
근데 관계할때마다 여자친구가 병원을 갑니다. 냉계속 나오고 간지럽다구요. 할땐 서로 만족도가 좋은데 하고 나서 여자친구가 아파하는 모습을 몇개월간 보니까 너무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이별하자고 연락했습니다. 너네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너한테도 미안하다. 완쾌하려면 헤어져야할 것 같다.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없다면 모르겠는데 있는데 성욕을 참는게 힘들거같다.(저는 여친이 없어야 오히려 성욕이 없습니다.)
여친은 7월 재검진때까지 기다려줄순 없냐고 하고.. 전 검진결과가 어짜피 또 관계 못하는건 똑같다고 생각해서요.
제가 여친을 사랑하지 않냐 물어보면 사랑합니다.. 근데 전 성욕도 되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성격의 이유가 아니라 이런 이유로 헤어지는게 처음이라 마음이 간만에 아프네요..
저를 만나고 관계하고 부터 자궁에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그때 자기가 좀 몸을 많이 놀렸다. 하고 hpv번호가 많이 뜨고 곤지름 발견되고 머리가 띵했습니다. 그땐 연애초기도 하고 금방 나을줄 알고 더 연애했습니다. 중간에 곤지름 수술도 받았는데 자궁이형성증이라고 관계를 최대한 지양해야 할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20대 청춘에 아예 안할순 없고
관계 덜 하고 지낸지 (2주 1회) 8개월 정도 된거 같아요.
근데 관계할때마다 여자친구가 병원을 갑니다. 냉계속 나오고 간지럽다구요. 할땐 서로 만족도가 좋은데 하고 나서 여자친구가 아파하는 모습을 몇개월간 보니까 너무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이별하자고 연락했습니다. 너네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너한테도 미안하다. 완쾌하려면 헤어져야할 것 같다.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없다면 모르겠는데 있는데 성욕을 참는게 힘들거같다.(저는 여친이 없어야 오히려 성욕이 없습니다.)
여친은 7월 재검진때까지 기다려줄순 없냐고 하고.. 전 검진결과가 어짜피 또 관계 못하는건 똑같다고 생각해서요.
제가 여친을 사랑하지 않냐 물어보면 사랑합니다.. 근데 전 성욕도 되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성격의 이유가 아니라 이런 이유로 헤어지는게 처음이라 마음이 간만에 아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