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섹스관련 질문
섹스는 주로 여자친구랑만 했구요.
업소녀 아닌 사람 제외하고 여자친구 한 10명이랑은 관계를 해왔던것 같은데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와의 성생활에서 좀 의문이 드는게 있어서요.
보통 섹스를 할때 삽입을 하면 시작해서 전희가 끝날때까지 났었던게
대부분이거든요? 여자 입장에서요.
근데 지금 만난 여자친구는 마치 남자가 사정하고 현자타임이 오는 것 처럼 절정에 올랐다가 어느순간에 마치 남자가 사정한 것처럼 느낌이 사라지고
덜해진다는데. 본인은 그걸 느꼈다고 하거든요?
이런경우가 익숙치가 않아서요.
섹스할때 오르가즘을 느끼게 했던 적이 있는데 섹스가 끝나고도 마치 안끝난것처럼 몸을 떨거나 이러는걸 봤는데 그거 생각하니 느낀 것도 아닌것같고
삽입을하다가 최고조에 오르면 마치 자기는 볼일을
다봤다는 듯이 만족의 미소를 짓고 저는 이제 그 이후에는 느낌이 덜난다고 하는 여자친구를 잡고 마무리를 하는데요.
혹시 저같은분 계신가요? 성생활은 만족스럽다고 하는데 제가 만나온 여자친구들이랑은 너무 달라서요.
물론 이전에도 이런 사람을 만난적이 한번있었는데 그때는 어려서 가물가물하구요.
이런 유형의 여자가 있는겁니까? 아시는분 답해주시면 감사하겠급니다
업소녀 아닌 사람 제외하고 여자친구 한 10명이랑은 관계를 해왔던것 같은데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와의 성생활에서 좀 의문이 드는게 있어서요.
보통 섹스를 할때 삽입을 하면 시작해서 전희가 끝날때까지 났었던게
대부분이거든요? 여자 입장에서요.
근데 지금 만난 여자친구는 마치 남자가 사정하고 현자타임이 오는 것 처럼 절정에 올랐다가 어느순간에 마치 남자가 사정한 것처럼 느낌이 사라지고
덜해진다는데. 본인은 그걸 느꼈다고 하거든요?
이런경우가 익숙치가 않아서요.
섹스할때 오르가즘을 느끼게 했던 적이 있는데 섹스가 끝나고도 마치 안끝난것처럼 몸을 떨거나 이러는걸 봤는데 그거 생각하니 느낀 것도 아닌것같고
삽입을하다가 최고조에 오르면 마치 자기는 볼일을
다봤다는 듯이 만족의 미소를 짓고 저는 이제 그 이후에는 느낌이 덜난다고 하는 여자친구를 잡고 마무리를 하는데요.
혹시 저같은분 계신가요? 성생활은 만족스럽다고 하는데 제가 만나온 여자친구들이랑은 너무 달라서요.
물론 이전에도 이런 사람을 만난적이 한번있었는데 그때는 어려서 가물가물하구요.
이런 유형의 여자가 있는겁니까? 아시는분 답해주시면 감사하겠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