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본 여성 유튜버가 AV가 강제 출연하게 됐다는 고백을 했다네요
해당 유튜버는 "코우사카 키노"라는 이름으로 프라모델을 주제로 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나름 구독자도 약 6만명에 가까워지고 있고 자칭 "프라(모델) 아이돌"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일본어는 잘 모르기에 커뮤니티에 적힌 내용을 가져오면,
과거 아마추어 AV에 출연한 적이 있고
이 영상을 본 어떤 유저가 DM으로 그쪽이 출연한거 맞냐고 질문했고 본인이 맞다고 인정했습니다.
나고야에 있을때 친구를 기다리다가 설문지 작성을 부탁받아서
장소를 이동해서 박스카 안에서 작성하고 (뭔가 어려운 서류라 사인해야한다고 해서 함)
그대로 이동되서 촬영됐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남자 2명에 여기서 도망도 못치고 그냥 수긍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끝나고 나서 2만엔 받고 휭 가버렸다고 합니다.
나중에 친구를 만나야한다는것만 생각하고 친구 약속후 집에와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기억하고 마구 씻음
시미켄(그 시미켄이 맞습니다) 상담해서 메이커만 알면 삭제 할수 있다등의 조언을 듣고
자신이 피해자라는것과 이렇게 당하는 다른분들도 많을꺼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용기를 내어 영상을 찍음
자신은 이번일로 인해서 활동을 그만두는것은 없을 것이고 부모님이 이 채널을 보고 있기 때문에 부모님에게도 사과의 인사를 남겼다고 합니다.
근데 그 영상 제작사가 SOD라는 내용도 있어서 이 고백이 100% 진실인지는 알 수 없을거 같네요
(탑 메이커 중 하나인 SOD에서 저런 일을 허용했는지도 좀...;;)
아직 확실한건 없지만, 이 고백이 진실이라면 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