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후과가 두려우시면 연락 끊으세요..
사실 바에서 일하는 사람이 먼저 따로 연락처 주는건 정말 7~80%는 영업용이에요..
설령 아니라 하더라도 그 관계가 좋게 마무리 될 가능성도 매우 희박하구요.
그리고 호구잡으려는 사람이 나 호구잡으러 왔소..하고 머리에 붙여놓고 다니지 않아요..
진짜 호감으로 착각할만 하게 접근하죠..ㅎㅎ
어떤 결과라도 내가 감내할만 하다 싶으면 아무래도 상관없겠지만, 오픈된 가능성중에 나에게 치명적인 결과가 있다 싶으면 안하는게 정답입니다..
다들 무조건 호구잡는거 맞다는 식으로 얘기 하는데 사실 룸녀들이랑 밖에서 따로 만나서 사귀는 경우 엄청 많습니다(물론 진지하게 만나는 남자는 없죠) 룸녀들이 대부분 외로움을 많이 탑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님이 밖에서도 인기가 좀 있는 편이었다 혹은 외적으로 섹스어필이 좀 된다 아님 그날 유독 뭔가 얘기가 잘통한다 or 재밋다(이건 본인 말고 룸녀 입장에서) 그럼 보통 먼저 번호 물어보는 경우 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