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만난 섹파(?)
섹파라고 할거까진 없고, 그냥 가끔 만나서 술먹고 기회되면 섹스하던 동생..
나이차는 띠동갑이고... 사귈마음 결혼생각 일절 없구요....
외모는 약간 사츠키에나 같은 느낌인데..
2년전쯤에 언젠가부터 먼저 연락이 안오고, 어쩌다 연락해보면 단답이길래..
남자 생겼나보다 생각하고 저도 연락안하고 살았습니다.
근데 며칠전 인스타디엠으로 연락와서 만나자길래 어제 급 만남을 했지요..
문제는 이친구가.. 옛날에도 느꼈지만 애무가 너무 약합니다.
저는 섹스할때 삽입보다 그전에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더 좋아하고, 삽입도 그런걸 더 선호하는데..
이친구는 키스정도 가볍게 하는걸 제외하면 무조건 삽입...
가끔 애무나 오럴 요구하면,.. 애무는 거의 패싱이고
가장 심각한건 ... 오럴은 말그대로 못합니다..;;;;
오럴 엄청 좋아하는 편인데.. 도대체 어떻게 하면 그렇게 아무느낌이 없는지 궁금할 지경입니다.
제가 오럴을 안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삽입보다 오럴을 더 좋아하는데...
거기다 엠성향이 좀 쎄서... 항상 좀 때리고 목조르고 이런걸 원하는데...
제가 그런 성향이 워낙 없어서.. 할때마다 현타가...강력하게 옵니다.
40대중반 주제에 이제막 30대된 여자를 걷어찰 이유는 없을것 같고..
그냥 어린애랑 섹스하는게 어디냐.. 이렇게 생각하고 만나야 할까요?
나이차는 띠동갑이고... 사귈마음 결혼생각 일절 없구요....
외모는 약간 사츠키에나 같은 느낌인데..
2년전쯤에 언젠가부터 먼저 연락이 안오고, 어쩌다 연락해보면 단답이길래..
남자 생겼나보다 생각하고 저도 연락안하고 살았습니다.
근데 며칠전 인스타디엠으로 연락와서 만나자길래 어제 급 만남을 했지요..
문제는 이친구가.. 옛날에도 느꼈지만 애무가 너무 약합니다.
저는 섹스할때 삽입보다 그전에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더 좋아하고, 삽입도 그런걸 더 선호하는데..
이친구는 키스정도 가볍게 하는걸 제외하면 무조건 삽입...
가끔 애무나 오럴 요구하면,.. 애무는 거의 패싱이고
가장 심각한건 ... 오럴은 말그대로 못합니다..;;;;
오럴 엄청 좋아하는 편인데.. 도대체 어떻게 하면 그렇게 아무느낌이 없는지 궁금할 지경입니다.
제가 오럴을 안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삽입보다 오럴을 더 좋아하는데...
거기다 엠성향이 좀 쎄서... 항상 좀 때리고 목조르고 이런걸 원하는데...
제가 그런 성향이 워낙 없어서.. 할때마다 현타가...강력하게 옵니다.
40대중반 주제에 이제막 30대된 여자를 걷어찰 이유는 없을것 같고..
그냥 어린애랑 섹스하는게 어디냐.. 이렇게 생각하고 만나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