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동창이 방학동안 강간으로 빵에 다녀온 얘기..
밀양 가해자들 정체가 밝혀지고 있는데...
30여년 전이야기지만..
문든 생각이 나네요..
같은 반이였지만 저랑은 딱히 친하지도 어울리지도 않는..
좀 노는 소위 날라리라 불리던 아이들 중 하나였는데..
방학이 끝나고 개학하고 학교에 왔더니
그 녀석이 뭔가 얘기를 하고 있었고 뭔가 재미있는 애기를 하고 있는지 주변에 아이들이 모여서 웃고 있었네요
내용은 대충 6개월쯤 전에 어떤 여자아이와 합의하고 잤는데..
강간으로 신고당해서 방학동안 빵에 다녀왔고..
빵에서 고무신을 잃어버려서 다른 놈거 훔치고 빵에서 있었던 이런 저런 이야기인데..
오래전이라 이런 내용이였다는것만 기억에 있고 다른 기억은 없는데..
당시에는 그냥 재미있게 웃으면서 들었는데..
요즘 밀양 가해자들로 떠들석 하니..
문득 그 녀석이 생각이 나네요..
30여년 전이야기지만..
문든 생각이 나네요..
같은 반이였지만 저랑은 딱히 친하지도 어울리지도 않는..
좀 노는 소위 날라리라 불리던 아이들 중 하나였는데..
방학이 끝나고 개학하고 학교에 왔더니
그 녀석이 뭔가 얘기를 하고 있었고 뭔가 재미있는 애기를 하고 있는지 주변에 아이들이 모여서 웃고 있었네요
내용은 대충 6개월쯤 전에 어떤 여자아이와 합의하고 잤는데..
강간으로 신고당해서 방학동안 빵에 다녀왔고..
빵에서 고무신을 잃어버려서 다른 놈거 훔치고 빵에서 있었던 이런 저런 이야기인데..
오래전이라 이런 내용이였다는것만 기억에 있고 다른 기억은 없는데..
당시에는 그냥 재미있게 웃으면서 들었는데..
요즘 밀양 가해자들로 떠들석 하니..
문득 그 녀석이 생각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