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고민이 있습니다
한 달 정도 전에 스웨디시 가 궁금하여 처음으로 가 봤습니다.
내상 입더라도 궁금하니까 가보자 라는 마음이 더 컸기에 막무가내로 가봤습니다.
사실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되는지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당연히 긴장 상태로 들어갔죠.
결과적으로 기본 10에 추가금 10 으로 총 20 내고 내상 입고 온 것 같습니다.
서울 2호선 라인에 위치해 있는 것을 감안 했을 때 괜찮은가 싶다가도
올탈에 만지는 것은 허용해줬지만 키스도 안되고 입으로 해주는 것도 안되고
추가금 10만원에 입으로 하는 것은 일절 안된다고 하여 놀랐습니다....
솔직히 후회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애초에 제가 궁금했던 것이 더 컸기에 경험이었다 생각하고 싶긴 합니다.
다만, 아직은 몇 번 더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있습니다.
내상 입은 곳을 다시 방문할까, 아니면 아예 다른 매장을 방문해 볼까 입니다.
사실 이번에 가본 곳이 비교적 깨끗하고 넓은 것 같아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 더욱 고민이 되네요....
혹시 가봤던 곳에 다시 가보려면 사장님께 어떻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상 입더라도 궁금하니까 가보자 라는 마음이 더 컸기에 막무가내로 가봤습니다.
사실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되는지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당연히 긴장 상태로 들어갔죠.
결과적으로 기본 10에 추가금 10 으로 총 20 내고 내상 입고 온 것 같습니다.
서울 2호선 라인에 위치해 있는 것을 감안 했을 때 괜찮은가 싶다가도
올탈에 만지는 것은 허용해줬지만 키스도 안되고 입으로 해주는 것도 안되고
추가금 10만원에 입으로 하는 것은 일절 안된다고 하여 놀랐습니다....
솔직히 후회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애초에 제가 궁금했던 것이 더 컸기에 경험이었다 생각하고 싶긴 합니다.
다만, 아직은 몇 번 더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있습니다.
내상 입은 곳을 다시 방문할까, 아니면 아예 다른 매장을 방문해 볼까 입니다.
사실 이번에 가본 곳이 비교적 깨끗하고 넓은 것 같아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 더욱 고민이 되네요....
혹시 가봤던 곳에 다시 가보려면 사장님께 어떻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