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모솔아다의 첫섹스
안녕하세요 29살 모솔아다 였다가
4월 말쯤 소개받아서 한달 사귀다가 저번주에 드디어 아다를 뗏는데요
이게 뗀건지 아닌건지 애매하긴 해서 이게 고민입니다..
저번주 현충일날 여친과 첫 섹스할때
술도 마시고 처음이라 긴장해서 그런지
발기가 자꾸 풀려서 삽입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여성상위로 손가락 넣어서 겨우 넣어보긴 했는데 몇 번 하다 빠지고
힘들어서 다시 못 넣고 1차는 그대로 끝났습니다
주말에 만나서 두번째로 또 했는데 그때도 넣고 싶은데 안넣어지고
자꾸 풀리더라구요.. 똑같이 여성상위로 넣어서 몇 번 하긴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긴장해서 그렇다고 괜찮다 해주었고
저는 미안해서 열심히 손가락으로 몇 번 싸게 해주었지만
여자친구도 넣는걸 좋다고 하고 손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손으로만 해줄수도 없고 두 번 할때 동안 저는
한 번도 못 싸서 고민인데요..
저도 주워들은게 생각보다 아래있다.. 천천히 하다보면 넣어진다인데
맘대로 안되고 정상위로 넣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마음이 급해서 일까요?
이러다 계속 못 넣으면 여자친구도 실망할텐데요..
여자친구는 한 살 아래고 운동도 매일 하고 있습니다
형님들의 조언과 꿀팁 감사히 엎다려서 받겠습니다.
4월 말쯤 소개받아서 한달 사귀다가 저번주에 드디어 아다를 뗏는데요
이게 뗀건지 아닌건지 애매하긴 해서 이게 고민입니다..
저번주 현충일날 여친과 첫 섹스할때
술도 마시고 처음이라 긴장해서 그런지
발기가 자꾸 풀려서 삽입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여성상위로 손가락 넣어서 겨우 넣어보긴 했는데 몇 번 하다 빠지고
힘들어서 다시 못 넣고 1차는 그대로 끝났습니다
주말에 만나서 두번째로 또 했는데 그때도 넣고 싶은데 안넣어지고
자꾸 풀리더라구요.. 똑같이 여성상위로 넣어서 몇 번 하긴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긴장해서 그렇다고 괜찮다 해주었고
저는 미안해서 열심히 손가락으로 몇 번 싸게 해주었지만
여자친구도 넣는걸 좋다고 하고 손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손으로만 해줄수도 없고 두 번 할때 동안 저는
한 번도 못 싸서 고민인데요..
저도 주워들은게 생각보다 아래있다.. 천천히 하다보면 넣어진다인데
맘대로 안되고 정상위로 넣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마음이 급해서 일까요?
이러다 계속 못 넣으면 여자친구도 실망할텐데요..
여자친구는 한 살 아래고 운동도 매일 하고 있습니다
형님들의 조언과 꿀팁 감사히 엎다려서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