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걱정해서 찍어봤어요 ㅎ;
좀 격하게 했더니
소음순 왼쪽이 살짝 부었었어요.
남친이 걱정해서
가만히 있을 때도 안 아프고
씻을 때도 안 아팠는데
집에 가서 다시 보겠다 했거든요.
집에 와서 방금 찍어봤는데
말짱합니다ㅎㅎㅎ
남친 보여주는건
압씨에도 올리는게 예의로 알고 사는
정마담이라 올려요.
왁싱하려고 기르고 있는중이라
털보털보 이해해주세요^^*
소음순 왼쪽이 살짝 부었었어요.
남친이 걱정해서
가만히 있을 때도 안 아프고
씻을 때도 안 아팠는데
집에 가서 다시 보겠다 했거든요.
집에 와서 방금 찍어봤는데
말짱합니다ㅎㅎㅎ
남친 보여주는건
압씨에도 올리는게 예의로 알고 사는
정마담이라 올려요.
왁싱하려고 기르고 있는중이라
털보털보 이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