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만난 여자친구
여자친구와 만난지 6년 넘었습니다
만나면 만날수록 기상천외한 행동을 많이 합니다
너무 자주 있어서 기억이 안나는데 어느날 무선청소기를 망치로 꽝꽝 치는겁니다 그래서 왜 그러나 봤더니 안껴져서 친다고 하더군요? 가서 보니까 단순하게 돌려 끼면 되는거였습니다
오늘은 선풍기 바람이 약하길래 망가졌다고 생각했는데 선풍기 날을 거꾸로 넣어 꼈더군요?
솔직히 이런건 진짜 5초만 생각해도,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알지 않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만나면 만날수록 기상천외한 행동을 많이 합니다
너무 자주 있어서 기억이 안나는데 어느날 무선청소기를 망치로 꽝꽝 치는겁니다 그래서 왜 그러나 봤더니 안껴져서 친다고 하더군요? 가서 보니까 단순하게 돌려 끼면 되는거였습니다
오늘은 선풍기 바람이 약하길래 망가졌다고 생각했는데 선풍기 날을 거꾸로 넣어 꼈더군요?
솔직히 이런건 진짜 5초만 생각해도,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알지 않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