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92년생 모쏠입니다.
안녕하세요 92년생입니다.
그냥 평범하게 적당히 공부하고 24에 직장잡고 현재 이것저것해서 1억정도 모았습니다.
주변에서 슬슬 결혼도하고 아이도 생기는데 이상하게 저는 그런 욕구가 별로 안드네요.
주변에 아름다운 이성을봐도 예쁘다 라는 감정이 안듭니다. 그냥 그렇구나.. 이런느낌으로 밖에안됩니다.
제가 이상한거나 잘못된건가요..?
그냥 평범하게 적당히 공부하고 24에 직장잡고 현재 이것저것해서 1억정도 모았습니다.
주변에서 슬슬 결혼도하고 아이도 생기는데 이상하게 저는 그런 욕구가 별로 안드네요.
주변에 아름다운 이성을봐도 예쁘다 라는 감정이 안듭니다. 그냥 그렇구나.. 이런느낌으로 밖에안됩니다.
제가 이상한거나 잘못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