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남편으로서 잘못하고 있는건지?
딸아이 한명 키우는 40대 초반가장입니다.
직업은 대기업쪽 분류라 보면 되구요 연봉은 1억 좀 넘습니다.
외벌이다 보니 저연봉 받아도 이것저것 떼고나면 부족해서 몇년전부터 투잡으로 자영업 하고 있습니다.
평일엔 회사 다니고 주말엔 가게 나갑니다. 가게가 이젠 그나마 자리가 좀 잡혀서 매주 나가지는 않지만 한동안은 주7일 계속 일했습니다.
이제 나이도 있다보니 힘듭니다. 그냥 시간만 있으면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쉽습니다.
평일엔 퇴근하면 밥먹고 좀 쉬다 그냥 자고싶고 가게 안나가는 주말엔 하루종일 자고 싶고 그냥 티비보면서 쉬고 싶습니다.
솔직히 아무것도 안하고 싶습니다. 육아나 살림 와이프가 전담 해줬으면 좋겠지만 현실상 그건 어려운 일이라 남들보단 부족하겠지만 아이랑 가끔 놀아주고 설거지 정도는 제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와이프는 그런 제가 아빠의 역할이나 남편의 역할이 부족해 보이나 봅니다.
일이 없을땐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싶은데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직업은 대기업쪽 분류라 보면 되구요 연봉은 1억 좀 넘습니다.
외벌이다 보니 저연봉 받아도 이것저것 떼고나면 부족해서 몇년전부터 투잡으로 자영업 하고 있습니다.
평일엔 회사 다니고 주말엔 가게 나갑니다. 가게가 이젠 그나마 자리가 좀 잡혀서 매주 나가지는 않지만 한동안은 주7일 계속 일했습니다.
이제 나이도 있다보니 힘듭니다. 그냥 시간만 있으면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쉽습니다.
평일엔 퇴근하면 밥먹고 좀 쉬다 그냥 자고싶고 가게 안나가는 주말엔 하루종일 자고 싶고 그냥 티비보면서 쉬고 싶습니다.
솔직히 아무것도 안하고 싶습니다. 육아나 살림 와이프가 전담 해줬으면 좋겠지만 현실상 그건 어려운 일이라 남들보단 부족하겠지만 아이랑 가끔 놀아주고 설거지 정도는 제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와이프는 그런 제가 아빠의 역할이나 남편의 역할이 부족해 보이나 봅니다.
일이 없을땐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싶은데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