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노력이 필요하겠죠.
웃으면서 인사하고, 인사를 하고 지내다가 매점이나 카페같은데서 우연히 만나면 커피나 간식이라도 사주고
술집에서 만나면 컨티션 하나 남는다고 주기도 하고...
그렇게 하다가 하다가 친분이 좀 쌓이면 언젠가 기회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게 꼭 노력한만큼 돌아오는 것은 아니지만...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겠죠.
가장 좋은 방법은 외모든 능력이든 키워서 별 볼일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아닐까요?
그래야 소개든 번따든 먹히겠지요.
여자들 꼬실때 잘쓰는 방법인데, 주머니에 알사탕이나 카라멜, 같은거 하나씩 가지고 다니면서 무작정 손내밀고 ?? 이렇게 어리둥절하면 쥐어주면서 제가 단걸좋아해서..ㅎㅎ 하면 일단 경계심이 무너집니다 ㅎㅎ 그러다가 만날때마나 하나씩 다른 간식 쥐어주면 다음에는 글쓴이 님에게 관심이 있다몬 먼저 오늘은 뭐있어요? 하고 물어보는 날이 있을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