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하네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여자친구가 고등학교 친구이고 군대 상병때 만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900일이 넘었고 그 중간중간 다툼도 있었지만
항상 잘 이겨내고 넘어갔습니다.
저번주 여자친구랑 싸우고 여자친구가 친구랑 술을 마시고 기억을 잃고 토까지 해서 제가 너무 화가난 나머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전에 싸울때도 서로 감정이 안좋으면 헤어지자고 하고 다시 만났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조금 다르더군요…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다고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 이런적이 처음이라 여자친구 말로는 제가 너무 좋은데
마음이 너무 힘들고 저에 대한 화도 많이 쌓였고 제 얼굴도 보기 싫다네요… 900일 사귀면서 진짜 이별할거 같아서 처음으로 저도 울어보고 다 했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네요.. 저 마음의 정리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진짜 믿고 기다려야할까요… 둘 다 첫 연애라 힘드네요…
어느덧 시간이 900일이 넘었고 그 중간중간 다툼도 있었지만
항상 잘 이겨내고 넘어갔습니다.
저번주 여자친구랑 싸우고 여자친구가 친구랑 술을 마시고 기억을 잃고 토까지 해서 제가 너무 화가난 나머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전에 싸울때도 서로 감정이 안좋으면 헤어지자고 하고 다시 만났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조금 다르더군요…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다고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 이런적이 처음이라 여자친구 말로는 제가 너무 좋은데
마음이 너무 힘들고 저에 대한 화도 많이 쌓였고 제 얼굴도 보기 싫다네요… 900일 사귀면서 진짜 이별할거 같아서 처음으로 저도 울어보고 다 했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네요.. 저 마음의 정리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진짜 믿고 기다려야할까요… 둘 다 첫 연애라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