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현장일 스트레스 받습니다.
올해 20대 중반이고 작년에 전기기사 자격증을 따자마자 경력을 빠르게 쌓고 싶에 대학졸업 전 취업계를 내고 전기유지보수팀에서 반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현장과 사무 7대3정도이고 현장일도 있어, 고된일도 있고 덥거나 추워도 밖에서 일하는게 힘들긴 하지만 배워나간다고 생각하여 버티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일이다 보니 폭언을 자주듣습니다.
처음엔 이것도 배움의 과정이라 생각하며 버텼는데 시간이 자나면서 사소한실수 하나하나에 또는 일처리가 답답하다고 폭언이나 욕설을 들으니 더 위축되고 실수가 더 자주나는 것 같습니다. 한달 전엔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 원형탈모가 계속 커지고 있고요. 매주 병원가는데도요. 원래는 2년정도 채워서 이직을 하려했는데, 1년만 채우고 그만둘까 싶기도 합니다. 아직 제가 멘탈이 약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2년은 해야겠죠?
처음엔 이것도 배움의 과정이라 생각하며 버텼는데 시간이 자나면서 사소한실수 하나하나에 또는 일처리가 답답하다고 폭언이나 욕설을 들으니 더 위축되고 실수가 더 자주나는 것 같습니다. 한달 전엔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 원형탈모가 계속 커지고 있고요. 매주 병원가는데도요. 원래는 2년정도 채워서 이직을 하려했는데, 1년만 채우고 그만둘까 싶기도 합니다. 아직 제가 멘탈이 약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2년은 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