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조루 & 오르가즘 조언
포험 형제자매님 글을 보다가 인생을 조금 더 살아서 끄적여 봅니다.
저는 40대초반 남자 이고 중1때 첫경험을 시작으로
아직 팔팔해서 관계는 자기전 두번 아침에 두번까지는 가능합니다. 세번씩은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각설하고
압씨 형제분중 일반적인 남자들보다 사정을 빨리해서 여친한테 차일거 같다는
예전 포럼글이 있엇는데요.
친한동생이 술마시다 조루라고 급 고백을하며 조언을 구하길래
정말 진심이냐? 성관계를 조언해도? 라고 물었고 네 라고 답하길래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대화내용은 많이 순화했습니다
나 : 발기부전은 아니고 그냥 토끼인거냐?
동생 : 네 뭐 비슷!
나 : 사정지연제 (칙칙이등...) 써봤어?
동생 : 네ㅜㅜ
나 : 삽입후 사정까지 시간은?
동생 : 천천히 하면 최대 3분이요!
나 : 천천히 3분이면, 사정해야지 맘먹으면?
동생 : 30초? 정도
나 : 졸라 빨리 싼적은?
동생 : 삼.... 아니 세...... 세번만에!
나 : 피스톤 세번만에?
동생 : 저 심각합니다 형님!
나 : 병원가서 수술받아! 성감대 자극오는곳 신경차단술 이나 이딴거 많으니까 치료받고 당당해져라 bro!
동생 : 약도 먹어봤고 시술도 받아봤는데 그때뿐이고 성욕은 차오르는데 여자분께 미안해서 못하겠어요!
성기에 오는 자극을 죄다 차단하라고는 못하겠더라구요
동생은 관계시 가장 미안한게 파트너에게 만족을 시켜주지 못한다는것에 대한 죄책감이 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알고있는 오르가즘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나 : 여자분들마다 다를거고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형은 내가아는한 실패한적 없어서 몇가지 알려줄게!
(반말은 동생한테 말한거라 이해해주세요)
나 : 우선 키스 ???? 에무를할때 어디까지 또는 어디를 이게 중요해!
에무하는데 입술 목 가슴 귀 손가락 겨드랑이 클리스토리 성기 응꼬 순으로 해보고 가장 반응이 핫한곳을 찾아야하고,
예를 들어서 클리까지는 하게하는데 성기는 막는다? 그럼 너의 목표는 우선 성기까지 빨아재낄수있게 노력하는거야
왜냐하면 정말싫고 느끼지 못해서 싫다할수도 있지만 자극이 강해서 빼는경우도 있으니 한단계씩 정진해 수련한다는 느낌으로 노력하고
중간에 느낌없고 싫어하는 부위가 있다면 그 부위는 패스해도 되지만 우선 마지막 단계까지 노력을 해야해!
이유는 남자들도 가만히 누워서 파트너가 애무해줄때 좋잖아?
여기저기 빨아주면 좋와하면서 파트너몸은 안빨려는 놈들이 많아!
여자사람 파트너는 니가 어찌하면 좋와하는지 아는것처람 너도 알아야해 박는것만 신경쓰지말고.
S/M은 결박말고 안해봐서 모르니 패스하고
다음 단계는 삽입후겠지?
넣고나서 시간이 짧다면 절때 빠르게 할 필요없이
너에게 필요한건 스피드가 아니라 정확도와 파워야
정확한 타겟지점에 최소한의 골반무빙으로
3분동안 할수있다는 천천히 하면서 너의 입과 손은 절대 쉬면 안되!
전에 말한 키스로 핫한곳을 빨아재끼는데 입이 닿을수없는곳은 애액을 묻히든가 젤을 바르던가 침을발라서 애무해 손가락이 혀인거마냥
자 마지막 단계
파트너의 손으로 본인 클리스토리를 자위하게
이렇게 하면 대략 너는 입 목 가슴 귀 근처를 빨고있을거고 파트너는 본인의 클리를 자위할거며 너는 3분동안 천천히 하지만 강하게 박고있겠지? 근데 여기서 문제는 간혹 본인 클리를 자위하는게 창피해서 안하는 여성분이 있어! 그렇다면 관계시에 삽입한 너의 꽈추와 알맹이 쪽을 잡게해 그러다 보면 관계시에 파트너가 본인손이 아래로 내려갈때 생기는 부끄러움이 줄어들어
케바케인데 클리자극을 못느끼거나 삽입자극을 더 강하게 느끼는 파트너는 피스톤운동시 클리가 아니라 파트너의 손가락을 성기안으로 넣게 하는것도 방법이야, 클리쪽으로 넣든 엉덩이쪽으로 넣든 하면 되는데, 이것또한 부끄러울수 있어서 아까 처음 이야기한 키스 또는 손가락으로
애무시에 손을 하나씩 같이넣는거부터 시작해서 꽉차게 두개씩 같이 넣으며 부끄러움을 줄이다보면 완벽해지지
이렇게 저는 동생에게 수백명(천명은 안될거같네요) 의 파트너와
잠자리하며 터득한 스킬중
동생이 조루이지만 관계시 여성파트너분을 만족시킬수 있는 스킬을 전수해주었고 약 2주뒤 어제 술자리에서
굉장히 갖고싶었던 고가의 복압벨트를 선물받았습니다.
동생은 2차3차를 계산하면서 15년된 체증이 내려갔고,
몇일전 관계후 여친이 요즘 관계하는게 너무좋다며
이쁨을 듬뿍주고 한번도 못해본 관계후 씻고와서 여친이 손으로 입싸까지 해줬다 고백했습니다.
압씨 형제 자매님들중 필요하신분들 있으시면 이용해보시고 후기남겨주세요!
혹은 다른 스킬이 있다면 함께 공유해보자구요
저는 40대초반 남자 이고 중1때 첫경험을 시작으로
아직 팔팔해서 관계는 자기전 두번 아침에 두번까지는 가능합니다. 세번씩은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각설하고
압씨 형제분중 일반적인 남자들보다 사정을 빨리해서 여친한테 차일거 같다는
예전 포럼글이 있엇는데요.
친한동생이 술마시다 조루라고 급 고백을하며 조언을 구하길래
정말 진심이냐? 성관계를 조언해도? 라고 물었고 네 라고 답하길래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대화내용은 많이 순화했습니다
나 : 발기부전은 아니고 그냥 토끼인거냐?
동생 : 네 뭐 비슷!
나 : 사정지연제 (칙칙이등...) 써봤어?
동생 : 네ㅜㅜ
나 : 삽입후 사정까지 시간은?
동생 : 천천히 하면 최대 3분이요!
나 : 천천히 3분이면, 사정해야지 맘먹으면?
동생 : 30초? 정도
나 : 졸라 빨리 싼적은?
동생 : 삼.... 아니 세...... 세번만에!
나 : 피스톤 세번만에?
동생 : 저 심각합니다 형님!
나 : 병원가서 수술받아! 성감대 자극오는곳 신경차단술 이나 이딴거 많으니까 치료받고 당당해져라 bro!
동생 : 약도 먹어봤고 시술도 받아봤는데 그때뿐이고 성욕은 차오르는데 여자분께 미안해서 못하겠어요!
성기에 오는 자극을 죄다 차단하라고는 못하겠더라구요
동생은 관계시 가장 미안한게 파트너에게 만족을 시켜주지 못한다는것에 대한 죄책감이 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알고있는 오르가즘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나 : 여자분들마다 다를거고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형은 내가아는한 실패한적 없어서 몇가지 알려줄게!
(반말은 동생한테 말한거라 이해해주세요)
나 : 우선 키스 ???? 에무를할때 어디까지 또는 어디를 이게 중요해!
에무하는데 입술 목 가슴 귀 손가락 겨드랑이 클리스토리 성기 응꼬 순으로 해보고 가장 반응이 핫한곳을 찾아야하고,
예를 들어서 클리까지는 하게하는데 성기는 막는다? 그럼 너의 목표는 우선 성기까지 빨아재낄수있게 노력하는거야
왜냐하면 정말싫고 느끼지 못해서 싫다할수도 있지만 자극이 강해서 빼는경우도 있으니 한단계씩 정진해 수련한다는 느낌으로 노력하고
중간에 느낌없고 싫어하는 부위가 있다면 그 부위는 패스해도 되지만 우선 마지막 단계까지 노력을 해야해!
이유는 남자들도 가만히 누워서 파트너가 애무해줄때 좋잖아?
여기저기 빨아주면 좋와하면서 파트너몸은 안빨려는 놈들이 많아!
여자사람 파트너는 니가 어찌하면 좋와하는지 아는것처람 너도 알아야해 박는것만 신경쓰지말고.
S/M은 결박말고 안해봐서 모르니 패스하고
다음 단계는 삽입후겠지?
넣고나서 시간이 짧다면 절때 빠르게 할 필요없이
너에게 필요한건 스피드가 아니라 정확도와 파워야
정확한 타겟지점에 최소한의 골반무빙으로
3분동안 할수있다는 천천히 하면서 너의 입과 손은 절대 쉬면 안되!
전에 말한 키스로 핫한곳을 빨아재끼는데 입이 닿을수없는곳은 애액을 묻히든가 젤을 바르던가 침을발라서 애무해 손가락이 혀인거마냥
자 마지막 단계
파트너의 손으로 본인 클리스토리를 자위하게
이렇게 하면 대략 너는 입 목 가슴 귀 근처를 빨고있을거고 파트너는 본인의 클리를 자위할거며 너는 3분동안 천천히 하지만 강하게 박고있겠지? 근데 여기서 문제는 간혹 본인 클리를 자위하는게 창피해서 안하는 여성분이 있어! 그렇다면 관계시에 삽입한 너의 꽈추와 알맹이 쪽을 잡게해 그러다 보면 관계시에 파트너가 본인손이 아래로 내려갈때 생기는 부끄러움이 줄어들어
케바케인데 클리자극을 못느끼거나 삽입자극을 더 강하게 느끼는 파트너는 피스톤운동시 클리가 아니라 파트너의 손가락을 성기안으로 넣게 하는것도 방법이야, 클리쪽으로 넣든 엉덩이쪽으로 넣든 하면 되는데, 이것또한 부끄러울수 있어서 아까 처음 이야기한 키스 또는 손가락으로
애무시에 손을 하나씩 같이넣는거부터 시작해서 꽉차게 두개씩 같이 넣으며 부끄러움을 줄이다보면 완벽해지지
이렇게 저는 동생에게 수백명(천명은 안될거같네요) 의 파트너와
잠자리하며 터득한 스킬중
동생이 조루이지만 관계시 여성파트너분을 만족시킬수 있는 스킬을 전수해주었고 약 2주뒤 어제 술자리에서
굉장히 갖고싶었던 고가의 복압벨트를 선물받았습니다.
동생은 2차3차를 계산하면서 15년된 체증이 내려갔고,
몇일전 관계후 여친이 요즘 관계하는게 너무좋다며
이쁨을 듬뿍주고 한번도 못해본 관계후 씻고와서 여친이 손으로 입싸까지 해줬다 고백했습니다.
압씨 형제 자매님들중 필요하신분들 있으시면 이용해보시고 후기남겨주세요!
혹은 다른 스킬이 있다면 함께 공유해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