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 구해봅니다.
인생 선배님들 조언좀 구해보고 싶습니다.
고등학교까지 운동하다가 양쪽 발목을 수술하는 바람에 그만두게 되고
운동을 하다보니 공부는 거의 안 했었습니다.
저가 ADHD도 있고 가만히 앉아있거나,
좁은 공간에 갇혀있는거에 스트레스도 심하게 받고요.
그래서 처음엔 대학교 다니면서
알바를 동네에 작은 CJ에서 택배 상하차를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삼성전자가전제품설치보조기사를 했어요.
그런데 사수부모님이 암에걸리는 바람에... 다시 백수가 되었죠.
고정지출을 매꾸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하니 다시 CJ에서 택배 상하차를 했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노가다를 하기 위해서 차를 사고 8개월동안 노가다도 했고요...
발목이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 수술했던 휴유증 때문인지 발목에 관절염이 왔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절망에 빠져있고 어쨋든 고정지출 매꾸고 하기 위해서 CJ택배 상하차에서 하차만 하고 있습니다.
지금와서는 그냥 지치고 뭐 하는일마다 잘 안풀리고 하다보니 그냥 아무생각이 없고
지금 심정은 내가 돌이였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뿐입니다.
이렇게 살고 있는 내 자신도 진짜 한심하고 공익근무하면서 사무실에 있을때는 정신과를 병행하면서
다녔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어떻게 할 지 모르겠습니다.
상당한 분들은 더한 일을 많이 겪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하지만.
저에게는 이것조차도 너무 힘이드네요..
과거 정신병 8개에 ADHD 자살충동(심함 실제로 시도까지 했었음)을 가질 정도로 정신이 약하거든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까지 운동하다가 양쪽 발목을 수술하는 바람에 그만두게 되고
운동을 하다보니 공부는 거의 안 했었습니다.
저가 ADHD도 있고 가만히 앉아있거나,
좁은 공간에 갇혀있는거에 스트레스도 심하게 받고요.
그래서 처음엔 대학교 다니면서
알바를 동네에 작은 CJ에서 택배 상하차를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삼성전자가전제품설치보조기사를 했어요.
그런데 사수부모님이 암에걸리는 바람에... 다시 백수가 되었죠.
고정지출을 매꾸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하니 다시 CJ에서 택배 상하차를 했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노가다를 하기 위해서 차를 사고 8개월동안 노가다도 했고요...
발목이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 수술했던 휴유증 때문인지 발목에 관절염이 왔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절망에 빠져있고 어쨋든 고정지출 매꾸고 하기 위해서 CJ택배 상하차에서 하차만 하고 있습니다.
지금와서는 그냥 지치고 뭐 하는일마다 잘 안풀리고 하다보니 그냥 아무생각이 없고
지금 심정은 내가 돌이였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뿐입니다.
이렇게 살고 있는 내 자신도 진짜 한심하고 공익근무하면서 사무실에 있을때는 정신과를 병행하면서
다녔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어떻게 할 지 모르겠습니다.
상당한 분들은 더한 일을 많이 겪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하지만.
저에게는 이것조차도 너무 힘이드네요..
과거 정신병 8개에 ADHD 자살충동(심함 실제로 시도까지 했었음)을 가질 정도로 정신이 약하거든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