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무단 주차 에 대한 가장 현명한 대응 방법 알고 계신분 ?
다세대 주택? 빌라? 거주 중인데 가구 수는 총 13가구
주차면은 총 7면 입니다. (실질적으로는 8대 주차가능)
빌라 안 쪽에 있는 주차 4개 면은 바둑판이어서 앞 차가 빼줘야만 뒷 차가 나갈 수 있습니다.
나머지 3개 면은 빌라 옆 공간 2개와 빌라 정면 앞 1개(+1대 더 세울 여유공간 있음) 입니다.
문제는 빌라 정면 공간엔 차단기나 볼라드를 세울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냥 오픈형입니다.(빌라 공간이라는 구분은 명확히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만만하게 주변 방문한 사람들이 세우기도 쉽습니다.
최근 주변 인근 매장의 사장인지 일하는 직원인지 저녁시간대에 와서 무단 주차하고 새벽에 뺍니다.(화이트색 차량)
수십번 목격 하였으나 빌라에 입주한 사람의 가족, 친지, 친구 인지 확인하기엔 늦은 시간이기에 어쩔 수 없다가
어느 날 연락해봤더니 인근 매장사람이라며 빼더군요.
다시 주차하지 말라고 강하게 경고만 했습니다.
근데 그 이후 계속 주차했고, 오늘은 그 차와 또 다른 무단 주차 차량(쥐색 차량)이 빌라 정면 쪽 주차공간 2자리를 다 차지했길래
도저히 못 참겠어서 전화했습니다.
사장이 말한다 어쩐다 헛소리 하더니 빼겠다고 하고 바로 안 빼더군요.
동시에 주차한 옆 차(쥐색 차량)는 전화해서 바로 빼도록 했구요.
화이트 색 차량 바로 안 빼길래 차량 빼지 못하게 일단 제 차와 이용하지 않는 오토바이로 앞뒤 빡빡하게 막아버렸습니다. (빌라 구획 내에서)
제가 차량이나 오토바이 이동 안하면 절대 못 뺍니다.
전화 여러 통 했으나 안 받더군요.
CCTV 확인들어가니 저녁 6시 반 쯤 주차하고 인상착의 확인했습니다.
(화질이 HD 급은 아니라서 얼굴 식별은 좀 힘들고 포니테일 헤어 , 상의 옷 색깔(핑크색 반팔 상의), 하의 옷 정도는 확인했습니다.)
주변 술집이나 상가등을 밖에서 유심히 보며 비슷한 사람을 찾아보다가 포니테일 과 핑크색 반팔상의 를 입고 호프집 주방에 일하는 사람이 보여 사장에게 말해봤으나
직원은 차가 없다고 하더군요.
경고 문자도 남겨두었더니 1-2시간 후 오히려
화가 많아봤자 너 살기만 힘들다 라는 식으로 비아냥 대네요.
다세대 빌라 구역 안에서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차량을 빼지 못하게 막아버린 것에 대한 법적 불리함이 제게 있을까요?
검색해보면 휠락 채워라, 요금 받아라 등등 있는데 빌라 매매로 들어온 16사람 중에 한 명이라 입주민 동의를 받는 등 절차가 힘들어서 아직 실행을 못합니다.
다만 입주민 총무로 건물 관리 를 제가 일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차면은 총 7면 입니다. (실질적으로는 8대 주차가능)
빌라 안 쪽에 있는 주차 4개 면은 바둑판이어서 앞 차가 빼줘야만 뒷 차가 나갈 수 있습니다.
나머지 3개 면은 빌라 옆 공간 2개와 빌라 정면 앞 1개(+1대 더 세울 여유공간 있음) 입니다.
문제는 빌라 정면 공간엔 차단기나 볼라드를 세울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냥 오픈형입니다.(빌라 공간이라는 구분은 명확히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만만하게 주변 방문한 사람들이 세우기도 쉽습니다.
최근 주변 인근 매장의 사장인지 일하는 직원인지 저녁시간대에 와서 무단 주차하고 새벽에 뺍니다.(화이트색 차량)
수십번 목격 하였으나 빌라에 입주한 사람의 가족, 친지, 친구 인지 확인하기엔 늦은 시간이기에 어쩔 수 없다가
어느 날 연락해봤더니 인근 매장사람이라며 빼더군요.
다시 주차하지 말라고 강하게 경고만 했습니다.
근데 그 이후 계속 주차했고, 오늘은 그 차와 또 다른 무단 주차 차량(쥐색 차량)이 빌라 정면 쪽 주차공간 2자리를 다 차지했길래
도저히 못 참겠어서 전화했습니다.
사장이 말한다 어쩐다 헛소리 하더니 빼겠다고 하고 바로 안 빼더군요.
동시에 주차한 옆 차(쥐색 차량)는 전화해서 바로 빼도록 했구요.
화이트 색 차량 바로 안 빼길래 차량 빼지 못하게 일단 제 차와 이용하지 않는 오토바이로 앞뒤 빡빡하게 막아버렸습니다. (빌라 구획 내에서)
제가 차량이나 오토바이 이동 안하면 절대 못 뺍니다.
전화 여러 통 했으나 안 받더군요.
CCTV 확인들어가니 저녁 6시 반 쯤 주차하고 인상착의 확인했습니다.
(화질이 HD 급은 아니라서 얼굴 식별은 좀 힘들고 포니테일 헤어 , 상의 옷 색깔(핑크색 반팔 상의), 하의 옷 정도는 확인했습니다.)
주변 술집이나 상가등을 밖에서 유심히 보며 비슷한 사람을 찾아보다가 포니테일 과 핑크색 반팔상의 를 입고 호프집 주방에 일하는 사람이 보여 사장에게 말해봤으나
직원은 차가 없다고 하더군요.
경고 문자도 남겨두었더니 1-2시간 후 오히려
화가 많아봤자 너 살기만 힘들다 라는 식으로 비아냥 대네요.
다세대 빌라 구역 안에서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차량을 빼지 못하게 막아버린 것에 대한 법적 불리함이 제게 있을까요?
검색해보면 휠락 채워라, 요금 받아라 등등 있는데 빌라 매매로 들어온 16사람 중에 한 명이라 입주민 동의를 받는 등 절차가 힘들어서 아직 실행을 못합니다.
다만 입주민 총무로 건물 관리 를 제가 일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