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첫경험 후기? 안마방 다녀온 썰 풀어봅니다(장문주의)
어렸?을적부터 한번쯤은 업소를 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전엔 계속 여자친구가 있었어서 가기도 조금 그렇고 해서 가볼 생각을 안했었는데
솔로가 된지 반년정도 된 지금 갑자기 '한번 가볼까?' 라고 떠올랐고
그래 지금 안가면 언제 가보겠어 싶어서 큰 결심을하여
이것저것 사전조사를 하다 단속이 제일 덜하고 서비스?가 확실한 안마방을 가보자 하고 주변을 찾아 다녔습니다
3시간정도 헤매다 못찾고 '어떻게 하지?' 하다 아씨에 올리니 몇몇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거리가 조금있지만 택시를 타고 결국 도착 하였습니다.
가기 전까지만 해도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막상 앞에 도착하니까 엄청 긴장 됬습니다
긴장한 마음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직원분들? 여러 명이 인사를 해주고 실장?님을 따라 대기실?로 향했습니다
애초에 가성비나 그런거 신경 안쓰고 즐기기로 마음먹었던 터라 얼마나 나오던 상관없었고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니 22를 부르셔서 '헉 들은것보다 더 나가네' 싶어 약간 당황?하며 이게 맞나 싶긴했는데...
너무 돌아다녀서 지치고 오늘은 꼭 경험 해 본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조금 부담스럽지만 그냥 하기로 했습니다.
(이벤트로 만원에 +1명이 삼각존? 애무 해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했지만 처음 가보는것이니 그냥 기본 서비스만 진행 하였습니다)
대기하는동안 어떤 매니저?분을 만날지 두근두근한 마음에 더 콩닥콩닥 하다보니
실장님?이 따라오시라고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가니 음...
괸리를 잘한 30대 후반이상? 쯤 되보이는 매니저님이 반겨주셨고
연식이 좀 나간다는 소리를 듣고 가서 걱정했는데 어느정도 관리가 되어있는 상태라 의외로 만족?했습니다
앉아서 담배 하나 피면서 스몰토크 나누는데
어설프게 아는척 하는것보다 그냥 처음와봤다고 고백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업소를 처음 와봤다고 고백하니 웃으면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려주시고 느낌오면 참지말라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탈의후 씻겨주시는데 타인이 씻겨준적이 없으니 마치 어린아이가 되서 부모님이 씻겨주시는 기분이 생각?나더라구요
적당히 씻고 마사지 배드 위에 누우라고 해서 누우니 몸에 오일을 바르시고 가슴과 입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입으로 온몸을 빨면서 슬라이딩 하는데 느낌이 되게 오묘했습니다 빨판같은 느낌?
가슴 느낌이 신기했고, 똥까시도 해주셔서 느낌은 좋았는데.....
제가 너무 긴장한 탓인지 낮에 일하고(활동량많은일) 3시간정도 걷다가 와서 체력이 문제인건지...
제 똘똘이가 서질 않더라구요...ㅠ
혹시 터치를 하면 괜찮을까 싶어서
"혹시 만져도 되나요?"
하고 물어보니 만져도된다 하셔서 몸을 슬 만지는데
뭔가 가슴은 안에 단단한게 잡히는게.. 이게 보형물 인가요? 한번도 그런사람을 만난적이 없었어서 이게 뭐지? 했고
엉덩이 쪽이 좀 너무 말랑말랑한 느낌이랄까 탄력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 있었고 몸매는 좋은거같은데 터치감이 좀 아쉬웠달까..
무튼 터치를 하는데도 반응없는 똘똘이.. 오늘따라 왜이러니... 하며 자꾸 초조해지더라구요
매니저님이 '똘똘이가 낯을 많이 가리나봐요' 하시는데...
제가 첫만남에 사귀고 관계까지 했을땐 항상 문제가 없었거든요
예전에 우연치않게 여사친이 원나잇 제의를 해서 만났는데
그떄도 잘 안서서 한참 쉬다가 뭔가 마음이 편안해지고 나서 섰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은 흘러가고 제약이 있다보니 마음이 더 불편해진건지
그렇게 오일마사지를 마무리하고 일단 침대로 옮겨서 시작하게 됬는데..
편하게 누우라고 해서 누웠더니 다리부터 입으로 타고 올라오면서 똘똘이를 만져주시고 제 꼭지도 빨아주시고 노력하는데도 반응없는 똘똘이가
입으로 빨아주니 그제서야 조금 힘을 내어 반발기정도?
매니저님이 일단 서긴했으니까 입으로 콘돔을 씌워주시고 올라오셨는데
여기서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위에서 올라와서 누르면서 허리를 돌려주는것을 제가 그렇게 좋아하는 체위가 아닌데다가 똘똘이가 반발기여서 더 자극이 없기도하고..
평소 콘돔 미착용으로 관계를 오래 해왔는데
긴장+체력소모+콘돔 까지 3가지가 조화가 되면서 열심히 움직여주시는데 점점 말랑말랑해지는 똘똘이..
아 죽고싶다.. 그런생각이 들때쯤 제가 리드를 하면 어떨까 싶어서 올려치기를 해봤는데 결국엔 체력소모가 더되서 그런지 발기가 풀려버립니다.. 쉣..
정상위로 해보면 어떨까 해서 체위변경을 해보는데 똘똘이가 제 똘똘이가 아닌거마냥 제어가 안되더라구요
민망해하면서 아 모르겠다 일단 이것저것 시도를해보자 하고 역 애무를 시도를 해봅니다.
최대한 침착하게 원래 하던데로 천천히 가슴을 빨고 타고 내려와서 입술로 매니저님 소중이 근처를 배회하다 살짝씩 건드려주며 핥짝
점점 조여드는 소용돌이의 형태로 클리까지 접근합니다
애무를 하면 뭔가 제 똘똘이가 반응하지않을까 했지만
어림없지..
갑자기 멘붕이와서 와 어떻게 해야 할까 하면서 한숨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매니저님에게 도와주세요 라고 도움요청하니..
"어떻게 도와줄까" 라고 말하시는데 근데 시간다 되가서 곧 전화 울릴텐데 하시는겁니다..
2차 멘붕.. 어쩌지 어쩌지 하고 잠깐 멍하는 순간 전화가 울립니다.. 아 조졌다 내가 이러려고 온건 아닌데..
매니저님꼐서 못싸서 어떻게하냐 하면서 어쩔수 없지 한타임 더 끊던가 라고 던지시는데
이게 영업인걸 알지만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지 라는 생각이 뇌를 잡아먹어서 결국 한타임 더 끊게됩니다..
무려 44... 택시비 포함 46.. 이건 무조건 싸고가야한다 라는 다짐을 하고
일단 다시 쇼파에 앉아 담배를 피면서 매니저님이 스몰토크를 이끌어주셔서 좀더 친해지는 기분도 들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긴장은 풀렸지만 똘똘이가 문젭니다 하.....
일단 오일을 씻어내고 이제 시간은 넉넉하다 라고 생각하니 조금 여유가 생겨서 똘똘이도 힘낼수있지 않을까? 하고 2차전에 돌입합니다
매니저님이 너가 먼저 애무할래 내가먼저할까? 하다 제가 먼저 하는게 좋겠다 똘똘이 죽을수도있으니 하셔서
애무를 시도합니다.
뭔가 애인을 대하듯이 하면 더 괜찮을수도 있다 싶어서
뽀뽀 해도되냐 물어보니 입술을 내미셔서 (귀여우시더라구요) 입술을 마주쳤는데 입을 여시는겁니다.
순간 어? 키스를 해도 되는거였나?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고 입을 여니까 하자는거겠지?
결국 키스를 하다 귀쪽아래부터 목라인을 천천히 타고 내려가 가슴주변부터 꼭지까지
충분히 꼭지를 애무하고 다시 또 천천히 갈비뼈 부터 옆구리라인을 타고 골반쪽을 살짝 핥아주면서 입술로 애무를 하다 다시 또 내려와서 아랫배 부터 소중이까지 애무를 하는데
역시 역으로 애무를해도 서지않는 저의 똘똘이.. 적당히 애무를 했다 싶을때 시간을 너무 많이 끌면 안될거같아 교대를 합니다
매니저님이 젤?인지 오일?인지 를 사용해서 애무를 해주시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애무를 받을때 사까시 외에 는 그렇게 자극이 오는편이 아니라
"그 혹시 그거 안뿌리고 그냥 입으로 빨아주시면 안되요?" 하고 물어봅니다
약간 본인이 하려던 계획이 있었는데 제가 요구를하니 당황?하시는거 같더니
알겠다며 사까시를 해주시는데
역시.. 이거 만한게 없지.. 똘똘이가 서서히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사까시를 받을때 머리 쓰다듬는걸 좋아해서 머리를 쓰담쓰담하니
매니저님이 "머리 쓰다듬는거 좋아하는구나?" 물어보시길래
"빨릴때 쓰다듬는걸 좋아해요" 라고 대답하고 게속 쓰담쓰담 해줍니다
근데 뭔가 아쉬운 느낌이 있어서 아이컨택하고 빨리면 기분이 좋거든요? 아시는분들 있을거라 믿습니다
무튼 누워서 아이컨택 하기엔 매니저님이 너무 목이 아프지 않을까 해서 일어나서 손을 잡고 사까시를 받으며
"하면서 저좀봐봐요" 하니 올려다 보면서 사까시를 해주시는데 캬.. 제가 원하던 그 앵글
"빨아줄때 너무 섹시하다" 가볍게 칭찬을 해주고 똘똘이도 어느정도 힘을 찾기도하고 무엇보다 시간이.. 더이상 연장할순 없으니 다시한번 본방에 돌입
역시나 콘돔은 입으로 씌워주시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뒤치기 자세로 시작!
처음은 괜찮았습니다 매니저님 몸매도 괜찮고 앵글도 좋고 나름 뭔가 느낌도 있고 근데....
매니저님이 자꾸 엉덩이로 저를 미는 느낌? 이게 적당히 힘을 줘야 탄성?이 생기는데 힘을 너무주니 제가 너무 힘든겁니다..
안그래도 체력소모가 심한상태로 진행했는데 더 체력소모가 커지니 안되겠다 싶어서 정상위로 변경을 하려는데..
다시 슬슬 죽어가는 똘똘이..
죽어가니까 또 살려야지 않겠습니까? 콘돔을 끼워놓은체로 다시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매니저님..
아무리 힘들어도 자극이 있으면 안죽을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많이들었고
민망해서 "콘돔 때문에 자꾸 죽는거 같아" 라고 이야기하니
노콘으로 하자는 그런의도는 아니였는데... 노콘은 절대 안된다는 매니저님..
"콘돔 껴도 집중만하면 다 해" 라고 하시면서 집중해보라고 응원을 해주시고
사까시를 해주다 자기 소중이를 만지라고 내어주면서 꼭지를 빨면서 대딸을 쳐주는 매니저님..
어느정도 똘똘이가 조금 올라온거같아 다시 삽입을 시도
"뒤치기로 하니까 좀 괜찮았던거같은데" 하며 뒤치기 자세를 잡아주시는 매니저님
역시나 탄성이 없어 힘든 느낌이 있어 자세를 조금씩 바꿔보지만...
이대론 결국 또 마무리를 못할거같다는 생각이 번뜩 들어 안되겠다 싸긴해야하니 사까시로 끝내자 라고 마음먹고
"이거 안될거같은데 그냥 사까시로 마무리 해주실수 있나요?" 물어보니
"그게 나을거같아? 대신 입에 싸면 안돼" 하며 사까시를 해주셨고
정말 힘들게 힘들게 마무리.. 솔직히 싸기전에 입에다 마무리 하고싶었지만
양심이 좀 많이 찔리더라구요 저도 힘들었지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같은돈 버는건데 얼마나 ㅈ같을까 싶었고 신호를 주니 수건으로 받아주시고 고생했다고 안아줬습니다
역시 끝나고 난뒤엔 담배죠..
담배를 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것저것 칭찬?을 해주시는 매니저님..
"나도 원래 이렇게 까지 안해주는데 너가 너무 착해서 해주는거야"라며
손님이 싸가지없으면 무성의하게 하고 착하면 잘해준다는 느낌?
"확실히 여자를 많이 만나본 느낌이 있네 터치할때나 애무할때도 그렇고"
마구잡이로 하던 진상 손님들과 비교를 하면서 칭찬을 해주시는데...
사람인지라 칭찬을 받으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립서비스 일수도 있겠지만 뭐.. 진심 여부 보다는 제 기분이 중요하니까요?
담배를 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다됐는지 벨이 울립니다..
씻는데 가만생각해보니 나이도 모르겠고 이름도 몰라서 이름과 나이를 물어보니...
원래 사람 이름 한번에 기억하는편은 아니여서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고 나이는 저보다 한살 많다고 하셨는데..
어..? 한살? 제가 좀 동안인편인데 그정돈가? 약간 그런 생각?
원래 이런곳이 나이를 줄여서 이야기 한다고 어디서 들은거같아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고
옷입고 가려고 하니 팔을 벌리는 매니저님
안아주니 조심히 가라며 뽀뽀를 해주시고 나오니 아까 저를 안내해주신 실장?님이 즐거운 시간 돼셨나고 물어보며 안내를 받아 로비로 나오니
안마 받고 가셔야죠? 하시는데..
어? 안마를 따로 받는거였구나 싶었지만 이미 시간이 벌써 새벽3시40분.. 너무너무 피곤하니 집에가서 그냥 뻗어서 자고싶은 마음이 크더라구요
너무 피곤해서 자고싶다고 거절후 배웅받고 나와서 담배를피며
아 이런 곳이구나.... 하고 택시를 잡고 겨우 집으로와서 뻗었습니다
집에 오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돈을 쓴만큼의 서비스를 받은거 같은 기분도 들었고
풀 컨디션으로 갔으면 긴장을 덜했으면 하며 1타임 더 끊은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뭔가 가 뭔가.. 아쉽긴 했지만
후회는 하지않고 있구요
원래 제가 글제주도 딱히 없어서 이런 후기글이나 장문글을 작성?안하는 편인데
하루가 지난 오늘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음번에 컨디션 조절하고 가게되면 그땐 잘 할수 있을까?
더 만족할수 있지않을까?
그 매니저님도 좋았지만 다른사람은 어떨까?
이제는 처음은 아니긴하니 더 나으려나 싶기도하고
제가 또 금사빠 느낌인것도 있어서 그런지 자꾸 생각나고 뭔가 외로운 느낌도 들고..
외롭다고 생각 안한상태로 가도 이렇게 느낄 정도면..
이게 이렇게 빠지게 되는구나 싶기도 합니다
아 물론 저는 절제를 잘하는편이여서 한동안은 안갈것 같긴합니다 뭐 언제 변심할진 모르겠지만..
나름 좋은 경험이 었고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네요.
제가 글제주도 없고 기억나는데로 작성해서 흐름이나 보시기에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장문을 쓰려니 조금 힘들기도 하고..
무튼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전엔 계속 여자친구가 있었어서 가기도 조금 그렇고 해서 가볼 생각을 안했었는데
솔로가 된지 반년정도 된 지금 갑자기 '한번 가볼까?' 라고 떠올랐고
그래 지금 안가면 언제 가보겠어 싶어서 큰 결심을하여
이것저것 사전조사를 하다 단속이 제일 덜하고 서비스?가 확실한 안마방을 가보자 하고 주변을 찾아 다녔습니다
3시간정도 헤매다 못찾고 '어떻게 하지?' 하다 아씨에 올리니 몇몇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거리가 조금있지만 택시를 타고 결국 도착 하였습니다.
가기 전까지만 해도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막상 앞에 도착하니까 엄청 긴장 됬습니다
긴장한 마음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직원분들? 여러 명이 인사를 해주고 실장?님을 따라 대기실?로 향했습니다
애초에 가성비나 그런거 신경 안쓰고 즐기기로 마음먹었던 터라 얼마나 나오던 상관없었고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니 22를 부르셔서 '헉 들은것보다 더 나가네' 싶어 약간 당황?하며 이게 맞나 싶긴했는데...
너무 돌아다녀서 지치고 오늘은 꼭 경험 해 본다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조금 부담스럽지만 그냥 하기로 했습니다.
(이벤트로 만원에 +1명이 삼각존? 애무 해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했지만 처음 가보는것이니 그냥 기본 서비스만 진행 하였습니다)
대기하는동안 어떤 매니저?분을 만날지 두근두근한 마음에 더 콩닥콩닥 하다보니
실장님?이 따라오시라고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가니 음...
괸리를 잘한 30대 후반이상? 쯤 되보이는 매니저님이 반겨주셨고
연식이 좀 나간다는 소리를 듣고 가서 걱정했는데 어느정도 관리가 되어있는 상태라 의외로 만족?했습니다
앉아서 담배 하나 피면서 스몰토크 나누는데
어설프게 아는척 하는것보다 그냥 처음와봤다고 고백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업소를 처음 와봤다고 고백하니 웃으면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려주시고 느낌오면 참지말라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탈의후 씻겨주시는데 타인이 씻겨준적이 없으니 마치 어린아이가 되서 부모님이 씻겨주시는 기분이 생각?나더라구요
적당히 씻고 마사지 배드 위에 누우라고 해서 누우니 몸에 오일을 바르시고 가슴과 입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입으로 온몸을 빨면서 슬라이딩 하는데 느낌이 되게 오묘했습니다 빨판같은 느낌?
가슴 느낌이 신기했고, 똥까시도 해주셔서 느낌은 좋았는데.....
제가 너무 긴장한 탓인지 낮에 일하고(활동량많은일) 3시간정도 걷다가 와서 체력이 문제인건지...
제 똘똘이가 서질 않더라구요...ㅠ
혹시 터치를 하면 괜찮을까 싶어서
"혹시 만져도 되나요?"
하고 물어보니 만져도된다 하셔서 몸을 슬 만지는데
뭔가 가슴은 안에 단단한게 잡히는게.. 이게 보형물 인가요? 한번도 그런사람을 만난적이 없었어서 이게 뭐지? 했고
엉덩이 쪽이 좀 너무 말랑말랑한 느낌이랄까 탄력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 있었고 몸매는 좋은거같은데 터치감이 좀 아쉬웠달까..
무튼 터치를 하는데도 반응없는 똘똘이.. 오늘따라 왜이러니... 하며 자꾸 초조해지더라구요
매니저님이 '똘똘이가 낯을 많이 가리나봐요' 하시는데...
제가 첫만남에 사귀고 관계까지 했을땐 항상 문제가 없었거든요
예전에 우연치않게 여사친이 원나잇 제의를 해서 만났는데
그떄도 잘 안서서 한참 쉬다가 뭔가 마음이 편안해지고 나서 섰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은 흘러가고 제약이 있다보니 마음이 더 불편해진건지
그렇게 오일마사지를 마무리하고 일단 침대로 옮겨서 시작하게 됬는데..
편하게 누우라고 해서 누웠더니 다리부터 입으로 타고 올라오면서 똘똘이를 만져주시고 제 꼭지도 빨아주시고 노력하는데도 반응없는 똘똘이가
입으로 빨아주니 그제서야 조금 힘을 내어 반발기정도?
매니저님이 일단 서긴했으니까 입으로 콘돔을 씌워주시고 올라오셨는데
여기서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위에서 올라와서 누르면서 허리를 돌려주는것을 제가 그렇게 좋아하는 체위가 아닌데다가 똘똘이가 반발기여서 더 자극이 없기도하고..
평소 콘돔 미착용으로 관계를 오래 해왔는데
긴장+체력소모+콘돔 까지 3가지가 조화가 되면서 열심히 움직여주시는데 점점 말랑말랑해지는 똘똘이..
아 죽고싶다.. 그런생각이 들때쯤 제가 리드를 하면 어떨까 싶어서 올려치기를 해봤는데 결국엔 체력소모가 더되서 그런지 발기가 풀려버립니다.. 쉣..
정상위로 해보면 어떨까 해서 체위변경을 해보는데 똘똘이가 제 똘똘이가 아닌거마냥 제어가 안되더라구요
민망해하면서 아 모르겠다 일단 이것저것 시도를해보자 하고 역 애무를 시도를 해봅니다.
최대한 침착하게 원래 하던데로 천천히 가슴을 빨고 타고 내려와서 입술로 매니저님 소중이 근처를 배회하다 살짝씩 건드려주며 핥짝
점점 조여드는 소용돌이의 형태로 클리까지 접근합니다
애무를 하면 뭔가 제 똘똘이가 반응하지않을까 했지만
어림없지..
갑자기 멘붕이와서 와 어떻게 해야 할까 하면서 한숨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매니저님에게 도와주세요 라고 도움요청하니..
"어떻게 도와줄까" 라고 말하시는데 근데 시간다 되가서 곧 전화 울릴텐데 하시는겁니다..
2차 멘붕.. 어쩌지 어쩌지 하고 잠깐 멍하는 순간 전화가 울립니다.. 아 조졌다 내가 이러려고 온건 아닌데..
매니저님꼐서 못싸서 어떻게하냐 하면서 어쩔수 없지 한타임 더 끊던가 라고 던지시는데
이게 영업인걸 알지만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지 라는 생각이 뇌를 잡아먹어서 결국 한타임 더 끊게됩니다..
무려 44... 택시비 포함 46.. 이건 무조건 싸고가야한다 라는 다짐을 하고
일단 다시 쇼파에 앉아 담배를 피면서 매니저님이 스몰토크를 이끌어주셔서 좀더 친해지는 기분도 들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긴장은 풀렸지만 똘똘이가 문젭니다 하.....
일단 오일을 씻어내고 이제 시간은 넉넉하다 라고 생각하니 조금 여유가 생겨서 똘똘이도 힘낼수있지 않을까? 하고 2차전에 돌입합니다
매니저님이 너가 먼저 애무할래 내가먼저할까? 하다 제가 먼저 하는게 좋겠다 똘똘이 죽을수도있으니 하셔서
애무를 시도합니다.
뭔가 애인을 대하듯이 하면 더 괜찮을수도 있다 싶어서
뽀뽀 해도되냐 물어보니 입술을 내미셔서 (귀여우시더라구요) 입술을 마주쳤는데 입을 여시는겁니다.
순간 어? 키스를 해도 되는거였나?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고 입을 여니까 하자는거겠지?
결국 키스를 하다 귀쪽아래부터 목라인을 천천히 타고 내려가 가슴주변부터 꼭지까지
충분히 꼭지를 애무하고 다시 또 천천히 갈비뼈 부터 옆구리라인을 타고 골반쪽을 살짝 핥아주면서 입술로 애무를 하다 다시 또 내려와서 아랫배 부터 소중이까지 애무를 하는데
역시 역으로 애무를해도 서지않는 저의 똘똘이.. 적당히 애무를 했다 싶을때 시간을 너무 많이 끌면 안될거같아 교대를 합니다
매니저님이 젤?인지 오일?인지 를 사용해서 애무를 해주시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애무를 받을때 사까시 외에 는 그렇게 자극이 오는편이 아니라
"그 혹시 그거 안뿌리고 그냥 입으로 빨아주시면 안되요?" 하고 물어봅니다
약간 본인이 하려던 계획이 있었는데 제가 요구를하니 당황?하시는거 같더니
알겠다며 사까시를 해주시는데
역시.. 이거 만한게 없지.. 똘똘이가 서서히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사까시를 받을때 머리 쓰다듬는걸 좋아해서 머리를 쓰담쓰담하니
매니저님이 "머리 쓰다듬는거 좋아하는구나?" 물어보시길래
"빨릴때 쓰다듬는걸 좋아해요" 라고 대답하고 게속 쓰담쓰담 해줍니다
근데 뭔가 아쉬운 느낌이 있어서 아이컨택하고 빨리면 기분이 좋거든요? 아시는분들 있을거라 믿습니다
무튼 누워서 아이컨택 하기엔 매니저님이 너무 목이 아프지 않을까 해서 일어나서 손을 잡고 사까시를 받으며
"하면서 저좀봐봐요" 하니 올려다 보면서 사까시를 해주시는데 캬.. 제가 원하던 그 앵글
"빨아줄때 너무 섹시하다" 가볍게 칭찬을 해주고 똘똘이도 어느정도 힘을 찾기도하고 무엇보다 시간이.. 더이상 연장할순 없으니 다시한번 본방에 돌입
역시나 콘돔은 입으로 씌워주시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뒤치기 자세로 시작!
처음은 괜찮았습니다 매니저님 몸매도 괜찮고 앵글도 좋고 나름 뭔가 느낌도 있고 근데....
매니저님이 자꾸 엉덩이로 저를 미는 느낌? 이게 적당히 힘을 줘야 탄성?이 생기는데 힘을 너무주니 제가 너무 힘든겁니다..
안그래도 체력소모가 심한상태로 진행했는데 더 체력소모가 커지니 안되겠다 싶어서 정상위로 변경을 하려는데..
다시 슬슬 죽어가는 똘똘이..
죽어가니까 또 살려야지 않겠습니까? 콘돔을 끼워놓은체로 다시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매니저님..
아무리 힘들어도 자극이 있으면 안죽을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많이들었고
민망해서 "콘돔 때문에 자꾸 죽는거 같아" 라고 이야기하니
노콘으로 하자는 그런의도는 아니였는데... 노콘은 절대 안된다는 매니저님..
"콘돔 껴도 집중만하면 다 해" 라고 하시면서 집중해보라고 응원을 해주시고
사까시를 해주다 자기 소중이를 만지라고 내어주면서 꼭지를 빨면서 대딸을 쳐주는 매니저님..
어느정도 똘똘이가 조금 올라온거같아 다시 삽입을 시도
"뒤치기로 하니까 좀 괜찮았던거같은데" 하며 뒤치기 자세를 잡아주시는 매니저님
역시나 탄성이 없어 힘든 느낌이 있어 자세를 조금씩 바꿔보지만...
이대론 결국 또 마무리를 못할거같다는 생각이 번뜩 들어 안되겠다 싸긴해야하니 사까시로 끝내자 라고 마음먹고
"이거 안될거같은데 그냥 사까시로 마무리 해주실수 있나요?" 물어보니
"그게 나을거같아? 대신 입에 싸면 안돼" 하며 사까시를 해주셨고
정말 힘들게 힘들게 마무리.. 솔직히 싸기전에 입에다 마무리 하고싶었지만
양심이 좀 많이 찔리더라구요 저도 힘들었지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같은돈 버는건데 얼마나 ㅈ같을까 싶었고 신호를 주니 수건으로 받아주시고 고생했다고 안아줬습니다
역시 끝나고 난뒤엔 담배죠..
담배를 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것저것 칭찬?을 해주시는 매니저님..
"나도 원래 이렇게 까지 안해주는데 너가 너무 착해서 해주는거야"라며
손님이 싸가지없으면 무성의하게 하고 착하면 잘해준다는 느낌?
"확실히 여자를 많이 만나본 느낌이 있네 터치할때나 애무할때도 그렇고"
마구잡이로 하던 진상 손님들과 비교를 하면서 칭찬을 해주시는데...
사람인지라 칭찬을 받으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립서비스 일수도 있겠지만 뭐.. 진심 여부 보다는 제 기분이 중요하니까요?
담배를 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다됐는지 벨이 울립니다..
씻는데 가만생각해보니 나이도 모르겠고 이름도 몰라서 이름과 나이를 물어보니...
원래 사람 이름 한번에 기억하는편은 아니여서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고 나이는 저보다 한살 많다고 하셨는데..
어..? 한살? 제가 좀 동안인편인데 그정돈가? 약간 그런 생각?
원래 이런곳이 나이를 줄여서 이야기 한다고 어디서 들은거같아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고
옷입고 가려고 하니 팔을 벌리는 매니저님
안아주니 조심히 가라며 뽀뽀를 해주시고 나오니 아까 저를 안내해주신 실장?님이 즐거운 시간 돼셨나고 물어보며 안내를 받아 로비로 나오니
안마 받고 가셔야죠? 하시는데..
어? 안마를 따로 받는거였구나 싶었지만 이미 시간이 벌써 새벽3시40분.. 너무너무 피곤하니 집에가서 그냥 뻗어서 자고싶은 마음이 크더라구요
너무 피곤해서 자고싶다고 거절후 배웅받고 나와서 담배를피며
아 이런 곳이구나.... 하고 택시를 잡고 겨우 집으로와서 뻗었습니다
집에 오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돈을 쓴만큼의 서비스를 받은거 같은 기분도 들었고
풀 컨디션으로 갔으면 긴장을 덜했으면 하며 1타임 더 끊은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뭔가 가 뭔가.. 아쉽긴 했지만
후회는 하지않고 있구요
원래 제가 글제주도 딱히 없어서 이런 후기글이나 장문글을 작성?안하는 편인데
하루가 지난 오늘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음번에 컨디션 조절하고 가게되면 그땐 잘 할수 있을까?
더 만족할수 있지않을까?
그 매니저님도 좋았지만 다른사람은 어떨까?
이제는 처음은 아니긴하니 더 나으려나 싶기도하고
제가 또 금사빠 느낌인것도 있어서 그런지 자꾸 생각나고 뭔가 외로운 느낌도 들고..
외롭다고 생각 안한상태로 가도 이렇게 느낄 정도면..
이게 이렇게 빠지게 되는구나 싶기도 합니다
아 물론 저는 절제를 잘하는편이여서 한동안은 안갈것 같긴합니다 뭐 언제 변심할진 모르겠지만..
나름 좋은 경험이 었고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네요.
제가 글제주도 없고 기억나는데로 작성해서 흐름이나 보시기에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장문을 쓰려니 조금 힘들기도 하고..
무튼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