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 고민
저의 성욕은 보통이에요. 근데 와이프는 아예 하는거 자체를 싫어해요. 스님이라고 해야하나..그래도 의무방어전은 해줄려고 하는데 초등학교6학년 아들놈이 이 기회조차 날려버립니다. 분리수면 시키자고 하는데 외아들이라 그런가 혼자 잘못하고 무서움을 많이 타요. 와이프는 본인이 하기싫으니 더욱 이걸 이용하는것 같구요. 저는 아들에게 짜증을 내는 상황이구요. 저도 저지만 아이가 나중에는 마마보이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진짜 이걸 어찌 이야기해야하나요? 이말 했는데 결론은 제가 섹스못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합니다. 저는 와이프처신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