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건전안마 대딸 후기
이건 태국 여행중에 받은 마사지 썰입니다.
일단 대딸을 받으려면 마사지 샵에서 타이 마사지로 받으셔야합니다.
그러면 가격대좀 있는곳이라면 개인실로 안내받구요
저렴한곳은 그냥 커텐만 처친곳에서 해줍니다.
별생각없이 안마 받으러 들어 가면 시작부터 느낌이 옵니다.
바로 사타구니쪽부터 마사지가 들어오고 똘똘이를 은근슬쩍 건들다가
본격적으로 터치합니다.
그러고 손으로 받을 꺼냐고 물어보죠 저는 별생각없이 들어온곳이라
마사지사 얼굴이 궁금해서 돌아봤는데...이모뻘이네요ㅜㅜ
안한다고 강하게 거부 의사를 밝히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가격이 궁금해서 다른곳에서 물어봤는데 1000밧 달라고 하네요
가격만 물어봤는데 똘똘이 어택이 심하게 들어옵니다.
내일 온다고 구라치고 간신히 달랬습니다.ㅋㅋ
낮시간 한가한 시간에는 마사지사들이 가게앞에 나와 호객을합니다.
그중에는 아주머니뻘이 대부분이지만 어리고 괜찮은 친구들이 진주처럼 한명씩 있습니디.
이왕 대딸받는거 늙은손보다는 탱탱한게 좋지 않겠습니까?ㅋㅋ
대충 시스템을 알게된 상태로 나중에 한번 받아야지 하면서 미루고 있었는데
우연하게 기회가 왔습니디
전날 클럽에 꼬신친구랑 2떡을 한상태라 진짜 순수하게 마사지만 받으러 갔습니다.
근데 왠걸.. 반반하게 생긴 어린친구가 들어옵니다..
사실 기대는 안했는데 느낌이 왔습니다
시작부터 사타구니쪽부터 마사지가 들어 오는데
똘똘이를 살짝살짝 터치하네요 ㅋㅋ 근데 2떡을한 상태라 반응이 없습니다ㅋㅋ
반응이 없으니 이제 대놓고 만집니다 ㅋㅋ그렇게 똘똘이를 세우고는?
ㅋㅋㅋ 갑자기 섹스하자고 합니다...;; 그냥 하자는게 아니라 제발 해달라는 식으로 앵기는데 넘어갈뻔 했습니다. 그냥 커텐만 둘러 쳐진거라
밖에 보이는거 아니냐니까 괜찮ㅇ다고 하는데 순간 살짝 고민이 되서 가격을 물어봤습니다
2천바트라고 합니다ㅋ이건좀 오바같아서 돈없다고 거절하고 손으로 해주는건 얼마냐고 하니
손으로 하는데 마사지비포함 1000바트에 해준다고해서 ㅇㅋ했습니다ㅋ
그렇게 처자는 나가서 오일같은걸 가져오더니 똘똘이 마사지를 해주는데.
소리가 ㅠㅠ 너무 크게납니다.. 밖에서 들리는건 아닌지 살짝 긴장되면서 흥분이ㅋㅋ
저도 흥분되서 가슴 터치를 해봅니다.ㅋㅋ 가만있길래 브라속으로 손넣고 꼭지좀 돌리다가 치마속으로 손을가져가 봅니다 ㅋㅋ
팬티너머로 보지를 만지는데 순순히 받아줍니다ㅋㅋ
팬티 살짝 옆으로 밀고 손가락도 넣어 보는데 물이 ㅋㅋㅋ
표정보니 지가 더흥분한거 같습니다 ㅋㅋ
그렇게 손장난좀 쳐주다가 발사하고 남는시간 마사지받고
나오는데 이상하게 더 피곤해진거 같네요ㅠㅠ
일단 대딸을 받으려면 마사지 샵에서 타이 마사지로 받으셔야합니다.
그러면 가격대좀 있는곳이라면 개인실로 안내받구요
저렴한곳은 그냥 커텐만 처친곳에서 해줍니다.
별생각없이 안마 받으러 들어 가면 시작부터 느낌이 옵니다.
바로 사타구니쪽부터 마사지가 들어오고 똘똘이를 은근슬쩍 건들다가
본격적으로 터치합니다.
그러고 손으로 받을 꺼냐고 물어보죠 저는 별생각없이 들어온곳이라
마사지사 얼굴이 궁금해서 돌아봤는데...이모뻘이네요ㅜㅜ
안한다고 강하게 거부 의사를 밝히고 나왔습니다.
나중에 가격이 궁금해서 다른곳에서 물어봤는데 1000밧 달라고 하네요
가격만 물어봤는데 똘똘이 어택이 심하게 들어옵니다.
내일 온다고 구라치고 간신히 달랬습니다.ㅋㅋ
낮시간 한가한 시간에는 마사지사들이 가게앞에 나와 호객을합니다.
그중에는 아주머니뻘이 대부분이지만 어리고 괜찮은 친구들이 진주처럼 한명씩 있습니디.
이왕 대딸받는거 늙은손보다는 탱탱한게 좋지 않겠습니까?ㅋㅋ
대충 시스템을 알게된 상태로 나중에 한번 받아야지 하면서 미루고 있었는데
우연하게 기회가 왔습니디
전날 클럽에 꼬신친구랑 2떡을 한상태라 진짜 순수하게 마사지만 받으러 갔습니다.
근데 왠걸.. 반반하게 생긴 어린친구가 들어옵니다..
사실 기대는 안했는데 느낌이 왔습니다
시작부터 사타구니쪽부터 마사지가 들어 오는데
똘똘이를 살짝살짝 터치하네요 ㅋㅋ 근데 2떡을한 상태라 반응이 없습니다ㅋㅋ
반응이 없으니 이제 대놓고 만집니다 ㅋㅋ그렇게 똘똘이를 세우고는?
ㅋㅋㅋ 갑자기 섹스하자고 합니다...;; 그냥 하자는게 아니라 제발 해달라는 식으로 앵기는데 넘어갈뻔 했습니다. 그냥 커텐만 둘러 쳐진거라
밖에 보이는거 아니냐니까 괜찮ㅇ다고 하는데 순간 살짝 고민이 되서 가격을 물어봤습니다
2천바트라고 합니다ㅋ이건좀 오바같아서 돈없다고 거절하고 손으로 해주는건 얼마냐고 하니
손으로 하는데 마사지비포함 1000바트에 해준다고해서 ㅇㅋ했습니다ㅋ
그렇게 처자는 나가서 오일같은걸 가져오더니 똘똘이 마사지를 해주는데.
소리가 ㅠㅠ 너무 크게납니다.. 밖에서 들리는건 아닌지 살짝 긴장되면서 흥분이ㅋㅋ
저도 흥분되서 가슴 터치를 해봅니다.ㅋㅋ 가만있길래 브라속으로 손넣고 꼭지좀 돌리다가 치마속으로 손을가져가 봅니다 ㅋㅋ
팬티너머로 보지를 만지는데 순순히 받아줍니다ㅋㅋ
팬티 살짝 옆으로 밀고 손가락도 넣어 보는데 물이 ㅋㅋㅋ
표정보니 지가 더흥분한거 같습니다 ㅋㅋ
그렇게 손장난좀 쳐주다가 발사하고 남는시간 마사지받고
나오는데 이상하게 더 피곤해진거 같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