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회사 관련 글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나름 중소?중견 기업에 다니며 생산직에서 기술을 배우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그런데 올해 11월이면 2년차가 되어가는데 아직도 어리버리 타는거 같고 회사에서도 자꾸 생산계획에 맞춰야한다니 압박을 주다보니
자꾸 급하게 하게되고 그러다 보니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하고 기술도 잘 못배우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몸도 힘들어지고 욕은 욕대로 먹으니 배우고자 하는 의지도 사라지고 저 자신한테 자괴감도 엄청드네요.. 2년동안 뭘 할건지도 모르겠고,,
아버지가 이쪽 관련 일을 하셔서 기술배우면 먹고 살수있다해서 취직도 잘 못하고 있던 터라 그냥 배워보자 해서 아버지 모임중에 현재 회사 상무이사님 추천으로 기술을 배우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이 일하면서 일도 많이 줄어들어서 한달 170-180 가져가면서 월세도 내야하고 몸도 다치니(실제로 손가락골절도 입었습니다.) 정말 너무 힘드네여... 제가 나약한거 같기도 하구 오늘도 사고쳐서 22시에 마쳤네요..반장한테 욕이란 욕은 다 듣고 이럴떄마다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이전 직장에서 사무직이 싫어서 왔더니 오히려 다시 사무직으로 돌아가고싶네요... 최저시급 받으면서 이렇게 까지 일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다시 사무직을 위해 공부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참 복잡하네요.. 솔직히 지금 하는일은 몸도 몸인데 자꾸 사건사고나 제가 2년이나 다 되어가는데 이것밖에 안되나 생각들면 너무 제 자신이 원망스럽기까지하네요..
조언이나 독설 전부 겸허이 듣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나름 중소?중견 기업에 다니며 생산직에서 기술을 배우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그런데 올해 11월이면 2년차가 되어가는데 아직도 어리버리 타는거 같고 회사에서도 자꾸 생산계획에 맞춰야한다니 압박을 주다보니
자꾸 급하게 하게되고 그러다 보니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하고 기술도 잘 못배우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몸도 힘들어지고 욕은 욕대로 먹으니 배우고자 하는 의지도 사라지고 저 자신한테 자괴감도 엄청드네요.. 2년동안 뭘 할건지도 모르겠고,,
아버지가 이쪽 관련 일을 하셔서 기술배우면 먹고 살수있다해서 취직도 잘 못하고 있던 터라 그냥 배워보자 해서 아버지 모임중에 현재 회사 상무이사님 추천으로 기술을 배우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이 일하면서 일도 많이 줄어들어서 한달 170-180 가져가면서 월세도 내야하고 몸도 다치니(실제로 손가락골절도 입었습니다.) 정말 너무 힘드네여... 제가 나약한거 같기도 하구 오늘도 사고쳐서 22시에 마쳤네요..반장한테 욕이란 욕은 다 듣고 이럴떄마다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이전 직장에서 사무직이 싫어서 왔더니 오히려 다시 사무직으로 돌아가고싶네요... 최저시급 받으면서 이렇게 까지 일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다시 사무직을 위해 공부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참 복잡하네요.. 솔직히 지금 하는일은 몸도 몸인데 자꾸 사건사고나 제가 2년이나 다 되어가는데 이것밖에 안되나 생각들면 너무 제 자신이 원망스럽기까지하네요..
조언이나 독설 전부 겸허이 듣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