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전남친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여 25살 남자입니다 혼자 생각하고 고민하다가 상담할데가 없어서 여기다 글씁니다.. ㅋㅋ
저랑 여친은 동갑이고 친구 사이일때 서로 전애인에 대한 얘기를 나눴던적이 있었어요 여친이 20살에 사귄 첫 남친이 지루였다 누가 조루였다 이런 시시콜콜한 얘기 그때는 이 친구랑 사귈 줄도 몰랐고 아무 사이도 아니였기에 딱히 별 생각이 안들었는데 문제는 사귀고 부터 시작입니다.
어느 날 평소처럼 여친과 관계를 맺고 누워서 얘기를 나누는데 여친이 저에게 삽입으로 오르가즘을 느껴본게 처음이다 라는 말을 해주더군요 저는 기분이 좋으면서도 뭔가 괜히 기분 좋으라고 한말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왜그러냐고 물었는데 전남친들은 다 조루여서 자기가 느끼기도 전에 싸버렸다 답했고 저는 첫남친 지루라고 하지 않았었냐고 반박하자 여친이 걔는 너무 커서 아프기만 했어 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 말을 듣고 내 사이즈는 적당해서 안아프고 걔꺼는 내꺼보다 훨씬 크다는 얘기인가 하고 기분이 상했고 왜 아프다고 느꼈냐 물으니까 자궁에 닿아서 아팠어 라고 하더라구요 여기서부터 문제입니다 저는 어떻게 남자친구한테 그런 얘기를 서슴없이 하냐고 화냈고 여자친구는 물어보길래 솔직하게 대답한거라고 하더군요 저는 굳이 너무 커서라는 말을 붙었어야했냐 그냥 너무 아프기만 하고 잘안맞았다 이런식으로 말해줄 수 있는거 아니냐고 전남친이랑 섹스한거 굳이 사이즈 비교하면서 나한테 상기시켜야겠냐 이런 입장입니다 저도 15~16센치 정도로 전에 했던 연애들에서는 다들 크다고 칭찬해주고 다들 놀라곤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괜히 더 자격지심이 느껴지고 얼마나 컸으면 남친앞에서 저렇게 생각없이 얘기할까 라는 생각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더라구요 그 이후로 야동볼때도 괜히 내 고추가 작은건가 생각하게 되고 여친이랑 관계를 맺을때도 생각이 나고 너무 힘드네요 물론 여친 입장에서는 너랑 하는게 좋다 이런식으로 칭찬해준거지만 남친한테 그런말을 함부로 한다는게 너무 실망스럽고 자존감 떨어지고 괜히 혼자 힘이 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너무 찌질하고 오바하는걸까요
이 문제로 몇번 투탁거리다 이번에도 이 일로 트러블이 생겼는데 여친은 사귀기 전에 했던 얘기 아니냐며 따지길래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 전에 몇번 투닥거릴때도 똑같이 말했었고 그때에도 저는 얼마나 개념이 없으면 사귀기 전인지 후인지 헷갈리냐며 질타했고 여친은 헷갈릴 수도 있는거 아니냐 이런식이고
물론 결국 여친이 말 생각없이 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이게 사과하고 잘못이고 나발이고 이미 엎질러진물을 주워담을 수도 없고 계속 자격지심이 생기고 그 전남친 데려다가 자지 사이즈 비교해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ㅋㅋㅋ 여친이 그땐 첫경험이고 해서 크게 느껴졌던거고 그때 기억으로 말을 해서 그런거지 너랑 사이즈 비슷했던거 같다 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해주는데 이미 제 자존심에 스크레치가 나서 그런 말 들어도 기분이 풀리지도 않고 말을 너무 함부로 하는 여친이 원망스럽기만 하네요 다른 문제로도 몇번 말실수를 종종 했었던 적이 있긴 했었는데 이 문제는 제가 자꾸 생각이 나고 힘이 들어서 글 올려봅니다 글도 못쓰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랑 여친은 동갑이고 친구 사이일때 서로 전애인에 대한 얘기를 나눴던적이 있었어요 여친이 20살에 사귄 첫 남친이 지루였다 누가 조루였다 이런 시시콜콜한 얘기 그때는 이 친구랑 사귈 줄도 몰랐고 아무 사이도 아니였기에 딱히 별 생각이 안들었는데 문제는 사귀고 부터 시작입니다.
어느 날 평소처럼 여친과 관계를 맺고 누워서 얘기를 나누는데 여친이 저에게 삽입으로 오르가즘을 느껴본게 처음이다 라는 말을 해주더군요 저는 기분이 좋으면서도 뭔가 괜히 기분 좋으라고 한말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왜그러냐고 물었는데 전남친들은 다 조루여서 자기가 느끼기도 전에 싸버렸다 답했고 저는 첫남친 지루라고 하지 않았었냐고 반박하자 여친이 걔는 너무 커서 아프기만 했어 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 말을 듣고 내 사이즈는 적당해서 안아프고 걔꺼는 내꺼보다 훨씬 크다는 얘기인가 하고 기분이 상했고 왜 아프다고 느꼈냐 물으니까 자궁에 닿아서 아팠어 라고 하더라구요 여기서부터 문제입니다 저는 어떻게 남자친구한테 그런 얘기를 서슴없이 하냐고 화냈고 여자친구는 물어보길래 솔직하게 대답한거라고 하더군요 저는 굳이 너무 커서라는 말을 붙었어야했냐 그냥 너무 아프기만 하고 잘안맞았다 이런식으로 말해줄 수 있는거 아니냐고 전남친이랑 섹스한거 굳이 사이즈 비교하면서 나한테 상기시켜야겠냐 이런 입장입니다 저도 15~16센치 정도로 전에 했던 연애들에서는 다들 크다고 칭찬해주고 다들 놀라곤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괜히 더 자격지심이 느껴지고 얼마나 컸으면 남친앞에서 저렇게 생각없이 얘기할까 라는 생각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더라구요 그 이후로 야동볼때도 괜히 내 고추가 작은건가 생각하게 되고 여친이랑 관계를 맺을때도 생각이 나고 너무 힘드네요 물론 여친 입장에서는 너랑 하는게 좋다 이런식으로 칭찬해준거지만 남친한테 그런말을 함부로 한다는게 너무 실망스럽고 자존감 떨어지고 괜히 혼자 힘이 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너무 찌질하고 오바하는걸까요
이 문제로 몇번 투탁거리다 이번에도 이 일로 트러블이 생겼는데 여친은 사귀기 전에 했던 얘기 아니냐며 따지길래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 전에 몇번 투닥거릴때도 똑같이 말했었고 그때에도 저는 얼마나 개념이 없으면 사귀기 전인지 후인지 헷갈리냐며 질타했고 여친은 헷갈릴 수도 있는거 아니냐 이런식이고
물론 결국 여친이 말 생각없이 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이게 사과하고 잘못이고 나발이고 이미 엎질러진물을 주워담을 수도 없고 계속 자격지심이 생기고 그 전남친 데려다가 자지 사이즈 비교해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ㅋㅋㅋ 여친이 그땐 첫경험이고 해서 크게 느껴졌던거고 그때 기억으로 말을 해서 그런거지 너랑 사이즈 비슷했던거 같다 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해주는데 이미 제 자존심에 스크레치가 나서 그런 말 들어도 기분이 풀리지도 않고 말을 너무 함부로 하는 여친이 원망스럽기만 하네요 다른 문제로도 몇번 말실수를 종종 했었던 적이 있긴 했었는데 이 문제는 제가 자꾸 생각이 나고 힘이 들어서 글 올려봅니다 글도 못쓰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