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도권 신음 잘들리고 끊이지 않는 모텔 있나요?
약간 자취방 생활을 할때 그 옆집 윗집 아랫집들 쿵쾅거리면서 진짜 원룸 전체가 떠나가라고 신음 질러대던애들이랑 그때의 흥분이 아직도 잊히질 않네요..
이런 경험을 이젠 하기 힘들고 .. 시간날때 어디 그런 조건 좋은 모텔가서 경험하고 싶은데 괜찮은데가 어디 없을까요?
이런 경험을 이젠 하기 힘들고 .. 시간날때 어디 그런 조건 좋은 모텔가서 경험하고 싶은데 괜찮은데가 어디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