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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성능이 좋아졌다고 해서 소니,케논 브랜드 비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라면 비빔면과 소면 비빔면 예시로 한다면 라면 비빔면은 쉽고 누구나 접하게 하는데
소면 비빔면은 맛집(소니,케논) 비빔면 애호가가(포토그래퍼) 자신의 입맛에 따라 선택 합니다. 맛(색감의 차이)
라고 생각합니다. 반문시 님 말이 맞습니다.
소면 비빔면은 맛집(소니,케논) 비빔면 애호가가(포토그래퍼) 자신의 입맛에 따라 선택 합니다. 맛(색감의 차이)
라고 생각합니다. 반문시 님 말이 맞습니다.
비교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윗분 말대로 폰카는 비빔면이지요. 어느 누가 만들어도 맛은 어느 정도 보장됩니다. 반면 카메라는 직접 만들어먹는 비빔면이지요. 훨씬 좋은 재료들로 나만의 레시피로 만들어먹는거랑 같습니다. 다만 사람에따라 시판비빔면보다 훨씬 맛없을수도 혹은 엄청 맛있을수도 있을만큼 편차가 크지요. 미러리스는 바디뿐만 아니라 렌즈의 영향도 엄청 받아요. 번들렌즈만 써보고 처음 찍으면 폰카보다 훨씬 구린느낌이라 돈버린 생각이 듭니다. 스스로 공부도 많이하고 많이찍고 많이 사고팔고하면서 실력을 늘려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