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과 고민
최근 친해진 여사친이 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 술 마시고 자게되었습니드.
나이는 저보다 더 어리고 얼굴도 반반하게 이쁩니다.
하지만 막상 흥분한 상태로 옷을 벗겨보니
제가 어디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몸매였습니다.
겉보기엔 조금마른 체형인데 벗겨보니 몸에 근육이
거의 없고 출렁거림?이 많이 있는 몸이였습니다.
그리고 충격적이였던건 가슴이었는데
가슴이 흑두인건 뭐 상관 없는데 유두 모양이
정말 못 생기고 가슴도 엄청 처져 있었습니다.
보통 할매젖이라고 하죠. 진짜 제 눈으로 보니
관계를 이어가지 못 했습니다.
20대중반인데 여사친인데 대부분 여자들이 이런가요?
아니면 이 친구만 좀 특이한걸까요?
잘 몰러서 형님들의 의견 묻습니다....
그리고 며칠전 술 마시고 자게되었습니드.
나이는 저보다 더 어리고 얼굴도 반반하게 이쁩니다.
하지만 막상 흥분한 상태로 옷을 벗겨보니
제가 어디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몸매였습니다.
겉보기엔 조금마른 체형인데 벗겨보니 몸에 근육이
거의 없고 출렁거림?이 많이 있는 몸이였습니다.
그리고 충격적이였던건 가슴이었는데
가슴이 흑두인건 뭐 상관 없는데 유두 모양이
정말 못 생기고 가슴도 엄청 처져 있었습니다.
보통 할매젖이라고 하죠. 진짜 제 눈으로 보니
관계를 이어가지 못 했습니다.
20대중반인데 여사친인데 대부분 여자들이 이런가요?
아니면 이 친구만 좀 특이한걸까요?
잘 몰러서 형님들의 의견 묻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