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유흥썰 1탄ㅋ
1.붐붐마사
다낭 밤에 혼자나 남자끼리 돌아 다니다 보면 그랩아재가
붐붐마사? 이지랄하면서 따라 붙습니다.
이게 처음에는 웃긴데 계속 그러니 짜증납니다 ㅋ
아무리 유흥 좋아하게 생겼어도 그렇지 10번 이상 들은날도 있습니다.ㅋㅋ
아무튼 다낭은 정보가 너무 없고 찾고 찾다 좀 유명하다는곳 24시간 한다길래 새벽 2시에 찾아갔습니다.
갔더니 불은꺼져있고 아무도 없더라구요;
와 족같네 이생각하면서 다시 검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타이밍에 붐붐마사? ㅋㅋ
아 얼만지만 물어만 보자 싶어 물어봤습니다
나:얼마에요?
그랩:50달러
나:동으로는요?
그랩: 100만동
나:초이스가능?
그랩:번역기 쓰면서
당신을 기다리는 18~22세 소녀들이 10명 있습니다.
...속는셈 치고 따라갑니다.
바로 옆옆건물 멀정해보이는 호텔 2층으로 입장
들어가서 느낀건 존나 습하고 눅눅하고 좆같은 냄새가 너무 나서 그냥 런칠까 고민했네요
고민하고 있는 사이 사장이 들어오고
혹시 딴말할까 싶어 가격 물어봤는데 100만동 맞고 선결제하라고 합니다.
가게 꼬라지보니 그냥 70만동으로 해달라고 해도 해줬을듯해요
암튼 방으로 안내받고 들어갔는데 입구부터 습하고 침대는 눅눅함
그전에 얼마나 해댄건지 그냥 느껴집니다.
아가씨와꾸가 궁금해서 기다렸고 봤는더 얼굴은 그냥 평범무난했고
가슴이 컸습니다.
씻고 나오자마자 cd끼고 바로 삽입!
얼마나 많이 했는지 헐렁하네요ㅠㅠ
그리고 꼭지를 얼마나 쥐어 짰는지 많이 늘어져있어서 안이뻤습니다.
너무 별로라 싸기힘들것 같아서 진짜 집중해서 한발뺐습니다.
약간 느낌이 하이퐁 도선비치 느낌이였습니나 마인드 썩었고 시설 더럽고
가격은 2배가 넘네요..
거사가 끝나고 화장실로 뛰어가길래 뭐하나 봤더니 변기에 앉아서 소중이만 딱고 나갑니다..와 그전부터 저랬을껄 생각하니 현타가 너무 쎄게 왔습니다.
찜찜한 기분을 뒤로하고 밖을 나가니 그랩아저씨가 있었습니다
저랑 눈이 마주치더니 씨익웃으면서 따봉 날리는데..가서 줘팰뻔했네요..
2.변마 핸플
여긴 마사지 받고 핸플로 마무리 해주는 업체로 소개받아 갔습니다.
교민할인 받아서 마사지 90분 70만동이고 팁20만동 주면된다고 합니다
사전 정보를 입수했는데 팁50만동 주면 터치가능 이라는 정보를 알고 갔습니다.
예약을 하고 도착했는데 사실 돈을 별로 안들고 갔습니다.
70만동 결제하고 터치만 할생각에 남은돈 100만동 정도?
1층 카운터에서 결제하는데 이쁘장한 아가씨가 둘이 있었습니다
설마 둘중하나랑?이란 생각이 스쳐지나 갔지만 아니였구요ㅋ
2층 방안내 받고 씻고 나왔습니다. 시설은 깨끗하니 괜찮았고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얼굴은 이쁘장하니 귀엽고 몸은 슬렌더 체형이였습니다
엎드려 마사지 받는데 생각보다 시원했고
어느정도 마사지하고 오일발라서 전립선자극하는데 이게 묘하게 꼴릿합니다.ㅋㅋ
너무정성스럽게 해줘서 기분업ㅋㅋ 너무 선비처럼 해주는데로 받다보니 이대로 끝날까 싶어 나이를 물어 봤더니 25살이 였습니다 ㅋ
이제 돌려서 앞으로 눕고 본격적으로 똘똘이를 괴롭히는데 벗은것도 보고 싶어서
터치가능 하냐고 물어보니 바로 50만동이랍니다 ㅋㅋ
Ok하고 엉덩이를 만지다 보지까지 만지게 됐는데 거부가 없습니다ㅋㅋ
가슴도 꼭지건드릴때 마다 신음하고 본격적으로 클리건드리는데
바로 흥건해집니다ㅋㅋ
좀더 과감하게 손가락도 넣고 쑤셔주니 진짜 질질쌀정도로 물이 많이 나왔습니다.ㅋㅋ
저도 너무 흥분되고 이대로 넣자고하면 오케이 할거 같아서 붐붐 물어보니
200만동 이랍니다ㅋㅋ
됐다 돈 없다고 하고 안한다니까 갑자기 150만동에 해준다는 겁니다ㅋㅋ
근데 진짜 100만동 밖에 없다고 카드 되냐니까 계좌이체 가능하다고 ㅋㅋ하자고하는데 어이없고 웃겨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바로 콘돔준비해서 시작하는데 너무 작은겁니다 제 물건이 큰것도 아닌데
반절만 씌워진체로 시작하는데 쫍보에다 물까지 많으니까 금방 쌀껏 같았는데 콘돔 빠졌다고 빼라는겁니다 ㅠㅠ
다시 다른걸로 교체하고 위로 올라탔습니다
그러고 허리를 흔드는데 모터 달린줄 알았습니다.
어찌나 빨리흔들던지 쌀꺼 같은 타이밍에 또 콘돔이 빠져서
그냥 손으로 마무리 해달라고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결제하는데 100만동밖어 없다고 이거면 안되냐니까 안된다고 하네요
그세 사장한테 말했는지 50만동치 한화로 이체하고 나갔습니다.
마사지받으면서 교감하고 떡까지 치니 돈은 아깝지 않았습니다 마인드도 좋았구요
다음에 갈땐 터치없이 가성비로 팁만 준비해서 가볼생각입니다 ㅋㅋ
다낭 밤에 혼자나 남자끼리 돌아 다니다 보면 그랩아재가
붐붐마사? 이지랄하면서 따라 붙습니다.
이게 처음에는 웃긴데 계속 그러니 짜증납니다 ㅋ
아무리 유흥 좋아하게 생겼어도 그렇지 10번 이상 들은날도 있습니다.ㅋㅋ
아무튼 다낭은 정보가 너무 없고 찾고 찾다 좀 유명하다는곳 24시간 한다길래 새벽 2시에 찾아갔습니다.
갔더니 불은꺼져있고 아무도 없더라구요;
와 족같네 이생각하면서 다시 검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타이밍에 붐붐마사? ㅋㅋ
아 얼만지만 물어만 보자 싶어 물어봤습니다
나:얼마에요?
그랩:50달러
나:동으로는요?
그랩: 100만동
나:초이스가능?
그랩:번역기 쓰면서
당신을 기다리는 18~22세 소녀들이 10명 있습니다.
...속는셈 치고 따라갑니다.
바로 옆옆건물 멀정해보이는 호텔 2층으로 입장
들어가서 느낀건 존나 습하고 눅눅하고 좆같은 냄새가 너무 나서 그냥 런칠까 고민했네요
고민하고 있는 사이 사장이 들어오고
혹시 딴말할까 싶어 가격 물어봤는데 100만동 맞고 선결제하라고 합니다.
가게 꼬라지보니 그냥 70만동으로 해달라고 해도 해줬을듯해요
암튼 방으로 안내받고 들어갔는데 입구부터 습하고 침대는 눅눅함
그전에 얼마나 해댄건지 그냥 느껴집니다.
아가씨와꾸가 궁금해서 기다렸고 봤는더 얼굴은 그냥 평범무난했고
가슴이 컸습니다.
씻고 나오자마자 cd끼고 바로 삽입!
얼마나 많이 했는지 헐렁하네요ㅠㅠ
그리고 꼭지를 얼마나 쥐어 짰는지 많이 늘어져있어서 안이뻤습니다.
너무 별로라 싸기힘들것 같아서 진짜 집중해서 한발뺐습니다.
약간 느낌이 하이퐁 도선비치 느낌이였습니나 마인드 썩었고 시설 더럽고
가격은 2배가 넘네요..
거사가 끝나고 화장실로 뛰어가길래 뭐하나 봤더니 변기에 앉아서 소중이만 딱고 나갑니다..와 그전부터 저랬을껄 생각하니 현타가 너무 쎄게 왔습니다.
찜찜한 기분을 뒤로하고 밖을 나가니 그랩아저씨가 있었습니다
저랑 눈이 마주치더니 씨익웃으면서 따봉 날리는데..가서 줘팰뻔했네요..
2.변마 핸플
여긴 마사지 받고 핸플로 마무리 해주는 업체로 소개받아 갔습니다.
교민할인 받아서 마사지 90분 70만동이고 팁20만동 주면된다고 합니다
사전 정보를 입수했는데 팁50만동 주면 터치가능 이라는 정보를 알고 갔습니다.
예약을 하고 도착했는데 사실 돈을 별로 안들고 갔습니다.
70만동 결제하고 터치만 할생각에 남은돈 100만동 정도?
1층 카운터에서 결제하는데 이쁘장한 아가씨가 둘이 있었습니다
설마 둘중하나랑?이란 생각이 스쳐지나 갔지만 아니였구요ㅋ
2층 방안내 받고 씻고 나왔습니다. 시설은 깨끗하니 괜찮았고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얼굴은 이쁘장하니 귀엽고 몸은 슬렌더 체형이였습니다
엎드려 마사지 받는데 생각보다 시원했고
어느정도 마사지하고 오일발라서 전립선자극하는데 이게 묘하게 꼴릿합니다.ㅋㅋ
너무정성스럽게 해줘서 기분업ㅋㅋ 너무 선비처럼 해주는데로 받다보니 이대로 끝날까 싶어 나이를 물어 봤더니 25살이 였습니다 ㅋ
이제 돌려서 앞으로 눕고 본격적으로 똘똘이를 괴롭히는데 벗은것도 보고 싶어서
터치가능 하냐고 물어보니 바로 50만동이랍니다 ㅋㅋ
Ok하고 엉덩이를 만지다 보지까지 만지게 됐는데 거부가 없습니다ㅋㅋ
가슴도 꼭지건드릴때 마다 신음하고 본격적으로 클리건드리는데
바로 흥건해집니다ㅋㅋ
좀더 과감하게 손가락도 넣고 쑤셔주니 진짜 질질쌀정도로 물이 많이 나왔습니다.ㅋㅋ
저도 너무 흥분되고 이대로 넣자고하면 오케이 할거 같아서 붐붐 물어보니
200만동 이랍니다ㅋㅋ
됐다 돈 없다고 하고 안한다니까 갑자기 150만동에 해준다는 겁니다ㅋㅋ
근데 진짜 100만동 밖에 없다고 카드 되냐니까 계좌이체 가능하다고 ㅋㅋ하자고하는데 어이없고 웃겨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바로 콘돔준비해서 시작하는데 너무 작은겁니다 제 물건이 큰것도 아닌데
반절만 씌워진체로 시작하는데 쫍보에다 물까지 많으니까 금방 쌀껏 같았는데 콘돔 빠졌다고 빼라는겁니다 ㅠㅠ
다시 다른걸로 교체하고 위로 올라탔습니다
그러고 허리를 흔드는데 모터 달린줄 알았습니다.
어찌나 빨리흔들던지 쌀꺼 같은 타이밍에 또 콘돔이 빠져서
그냥 손으로 마무리 해달라고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결제하는데 100만동밖어 없다고 이거면 안되냐니까 안된다고 하네요
그세 사장한테 말했는지 50만동치 한화로 이체하고 나갔습니다.
마사지받으면서 교감하고 떡까지 치니 돈은 아깝지 않았습니다 마인드도 좋았구요
다음에 갈땐 터치없이 가성비로 팁만 준비해서 가볼생각입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