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주인 모시듯하는 성격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횐님들
제목 그대로, 제가 물욕이 좀 심한 편입니다.
이게 단순히 사치를 많이한다기보다는, 새 물건에 병적으로 집착을 해요..ㅠㅠ
옷이나 시계, 노트북 등을 사면 사실 기스가 나거나 오염이 되는게 당연하잖아요?
근데 제 성격상 이런 실기스나 생활 이염을 견디지를 못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아끼는 전자기기에 뭐 하나 기스나면 하루 종일 우울하고,
옷에 뭐 하나 튀면 바로 10만원짜리 세탁 맡기고..
요새 소비가 늘어나다보니까 이런 성격 때문에 하루하루 너무 스트레스를 받네요.
혹시 저같은 회원님들 계실까요..?
어떻게 고쳐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제목 그대로, 제가 물욕이 좀 심한 편입니다.
이게 단순히 사치를 많이한다기보다는, 새 물건에 병적으로 집착을 해요..ㅠㅠ
옷이나 시계, 노트북 등을 사면 사실 기스가 나거나 오염이 되는게 당연하잖아요?
근데 제 성격상 이런 실기스나 생활 이염을 견디지를 못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아끼는 전자기기에 뭐 하나 기스나면 하루 종일 우울하고,
옷에 뭐 하나 튀면 바로 10만원짜리 세탁 맡기고..
요새 소비가 늘어나다보니까 이런 성격 때문에 하루하루 너무 스트레스를 받네요.
혹시 저같은 회원님들 계실까요..?
어떻게 고쳐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