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누군가한테 대쉬하는 것도 신중해지네요
33살인데 6살 연하녀를 모임에서 알게 되었네요.
처음 봤을 때에는 별 신경도 안 썼는데,
요즘 저한테 말걸고 그래서 그런지 신경이 은근 쓰이네요....
근데 20대와는 달리 신중해지는 것 같습니다.
예전이었으면 어떻게 만나볼까 전략부터 짜고 우당탕탕 하면서 만나볼텐데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부터 하나하나 검증하는 듯 합니다.
뭐 연애를 경제적으로 따질 순 없지만,
이 사람에게 시간이나 돈을 투자하는 것 대비
성과(연애나 결혼 성공?)가 있을까 걱정도 있는 것 같고.
막상 만나보면 별로인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휴우. 아직 단 둘이 만나본 일도 없는데 김칫국 마시고나 있네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이런 뻘글 써보겠습니까. 여기니까 써보지요 ㅎㅎㅎ
조만간 모임에서 만날 때 좀 이야기해보고나서
전시회나 같이 보러가자고 해볼까 생각해봅니다.
처음 봤을 때에는 별 신경도 안 썼는데,
요즘 저한테 말걸고 그래서 그런지 신경이 은근 쓰이네요....
근데 20대와는 달리 신중해지는 것 같습니다.
예전이었으면 어떻게 만나볼까 전략부터 짜고 우당탕탕 하면서 만나볼텐데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부터 하나하나 검증하는 듯 합니다.
뭐 연애를 경제적으로 따질 순 없지만,
이 사람에게 시간이나 돈을 투자하는 것 대비
성과(연애나 결혼 성공?)가 있을까 걱정도 있는 것 같고.
막상 만나보면 별로인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휴우. 아직 단 둘이 만나본 일도 없는데 김칫국 마시고나 있네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이런 뻘글 써보겠습니까. 여기니까 써보지요 ㅎㅎㅎ
조만간 모임에서 만날 때 좀 이야기해보고나서
전시회나 같이 보러가자고 해볼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