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한소리했습니다
저도 어떻게 참았는지 3년이 지나도록 참았네요...
다름이 아닌 3년 좀 넘어서 옆잡에 한 할아버지가(50대쯤)이사왔습니다. 그리고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더라고요
그 할아버지가 아침 7시쯤에 나가는거 같았고 강아지가 진심 하루종일 울기에 문에대가 강아지 좀 봐주라고 써놨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 지나 짖기 시작합니다. 개니까 짖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한번 짖으면 멈추질 않습니다.
그냥 복도에 사람소리만 나도 짖고, 엘레베이터 소리, 아무 소리도 안나도 짖고 그냥 막 짖습니다. 이거 때문에 아침 새벽에 깨서
출근한적도 엄청 많았고 잘때도 짖어서 잠도 못자고 쉴때는 하루종일 개 짖는 소리에 시달렸습니다. 진심 그냥 두면 365일 짖을거 같습니디.
초반에 많이 짖을때 "시끄러워"라고 소리 지르면 좀 잠잠했다가 다시 짖습니다.
이미 3년이 지나가는데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짖으먼 그 할아버지도 조치를 취하던가 해야돠는데 그냥 놔둡니다.
참다 못해 방금 가서 개 좀 조용하 시키라고 인상쓰고 말하고 왔습니다. 어르신한테 버릇없게 말한걸 알면서도 인내심 바닥이여서 한마디 했습니다.
진작에 말했으면 좋게 말했을텐데 참다가 한계가 와서 말하니 좀 심하긴 했는데 잘 말한거갰죠?
다름이 아닌 3년 좀 넘어서 옆잡에 한 할아버지가(50대쯤)이사왔습니다. 그리고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더라고요
그 할아버지가 아침 7시쯤에 나가는거 같았고 강아지가 진심 하루종일 울기에 문에대가 강아지 좀 봐주라고 써놨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 지나 짖기 시작합니다. 개니까 짖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한번 짖으면 멈추질 않습니다.
그냥 복도에 사람소리만 나도 짖고, 엘레베이터 소리, 아무 소리도 안나도 짖고 그냥 막 짖습니다. 이거 때문에 아침 새벽에 깨서
출근한적도 엄청 많았고 잘때도 짖어서 잠도 못자고 쉴때는 하루종일 개 짖는 소리에 시달렸습니다. 진심 그냥 두면 365일 짖을거 같습니디.
초반에 많이 짖을때 "시끄러워"라고 소리 지르면 좀 잠잠했다가 다시 짖습니다.
이미 3년이 지나가는데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짖으먼 그 할아버지도 조치를 취하던가 해야돠는데 그냥 놔둡니다.
참다 못해 방금 가서 개 좀 조용하 시키라고 인상쓰고 말하고 왔습니다. 어르신한테 버릇없게 말한걸 알면서도 인내심 바닥이여서 한마디 했습니다.
진작에 말했으면 좋게 말했을텐데 참다가 한계가 와서 말하니 좀 심하긴 했는데 잘 말한거갰죠?


